횡편 티셔츠 업체인 우성에프엔티(대표 구홍림)가 중국 진출 5년 만에 자체 봉제 5개 라인이 구축됐다. 5개 라인에서 생산되는 월 생산량은 기본형 라운드 티셔츠의 경우 15만장에 달한다. 올 하반기에는 오더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생산라인을 10개라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영 우...
캐주얼 점퍼 생산업체인 메이저트레이딩(대표 김재명)은 생산관리 전문성을 살려 지난해 15만장의 패딩, 다운류를 생산했다. 이중 스포츠 캐주얼 업체로부터 오더를 받은 패딩, 다운 점퍼류만 13만장에 달한다. 김재명 메이저트레이딩 사장은 “패딩, 다운류 생산은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특히...
렌징그룹이 인도에 비스코스섬유 공장을 설립한다. 렌징그룹 토마스 파네만 사장은 이달 초 비엔나에서 인도의 모디그룹 사티쉬 모디사장과 같이 아시아지역 비스코스 섬유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협정동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인도의 뭄바이 남쪽 마하라스트라 주의 산업단지내에 사업초기...
주요 패션기업의 인금인상이 5~10% 내외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인상율은 직원사기 앙양과 패션기업에 인재를 지속적인 유입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주요 패션기업은 3~8.6%까지 임금을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인상율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
한국산업단지공단(대표 김칠두)이 이달 13일 개성아파트형공장 입주 업체로 32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한국마이크로필터를 제외한 31개 업체가 의류봉제업체다. 개성아파트형공장 입주에 선정된 업체들은 이달 18일까지 임대차계약을 신청해야 한다. 선정업체의 1차 계약기간은 7월 ...
“금속단추에 관한 것이라면 품질은 월등이 좋으면서 가격은 중국 부자재시장의 삼각지와 같은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 지난해 4월 중국 칭다오에 한솔피케이지(대표 조창희)는 금속 단추를 생산하기 위해 금속단추 성형기부터 코팅기까지 공정별 생산이 가능한 시설을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즉...
올 겨울 캐주얼 브랜드의 패딩류는 웰론 점퍼기획이 대세다. 지난해 캐주얼 브랜드들은 다운 아이템 비중을 줄이고 패딩류 비중을 크게 늘렸다. 올해도 패딩류는 전년 대비 10% 이상 소폭 증가하는 대신 스타일면에서 웰론 점퍼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재도 폴리에스테르 계...
모피업체인 기림어패럴(대표 김병문)이 내수 브랜드를 겨냥해 모피를 전량 국내생산하고 있다. 현재 전개하고 있는 모피 스타일 수는 60여 아이템으로 한 해 10모델의 신규아이템이 개발되고 있다. 김병문 기림 어패럴 사장은 “홍콩이나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 전시회를 통해 모피 트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