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어패럴' 모피 100% 국내생산

2007-04-13  

모피업체인 기림어패럴(대표 김병문)이 내수 브랜드를 겨냥해 모피를 전량 국내생산하고 있다. 현재 전개하고 있는 모피 스타일 수는 60여 아이템으로 한 해 10모델의 신규아이템이 개발되고 있다.
김병문 기림 어패럴 사장은 “홍콩이나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 전시회를 통해 모피 트랜드를 파악하고 있다. 생산은 전량 국내생산으로 매 시즌에 맞게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림어패럴의 모피 소재개발은 국내에서 하고 있으며 거래 브랜드는 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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