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은 라이브 방송의 전성 시대였다. 또 2020년에는 왕홍(KOL;Key Opinion Leader)뿐 아니라 다양한 진행자들이 등장할 것이다. 콘텐츠 역시 ‘미’의 영역인 패션, 미용뿐 아니라 건강, 교육, 식품 그 외 다양한 영역으로 더욱 확장하는 폭발적 성장의 한 해가 될...
손민재 대표‘마이창고’는 재고보관과 물품배송이라는 ‘3자물류(3PL)’ 개념만 있던 국내 물류시장에 본격적인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업체다. 단순히 비용 절감이나 편의를 위해 보관과 배송을 아웃소싱하던 것에서 재고 관리, 포장, 배송은 물론 교환 및 반품과 스탁 관리 데이터 ...
수십억 매출의 1인 기업 등장 가능한 환경 마련돼# 21살의 남윤아 씨는 쇼핑몰 ‘크림치즈’의 대표다. 자체 쇼핑몰 외에 셀럽마켓 ‘에이블리’ 등의 플랫폼에도 입점해 있다. ‘크림치즈’는 현재 ‘에이블리’ 한 곳에서만 월매출이 최대 10억원에 달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이지윤 대표일본의 ‘시타테루(Sitateru)’는 지난 2014년 시작한 비대면 의류 제작 중개 플랫폼으로 현재 700여개 봉제, 패턴, 직물공장 등을 연결해준다. 생산자와 디자이너를 이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프로젝트 전 과정인 수주부터 결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줘 일본 내 생산...
# 지난해 10월 플렉스의 주인공 래퍼 염따가 자신의 SNS를 통해 티셔츠, 후드티, 슬리퍼를 판매했는데 4일 만에 4만 2306피스, 매출은 21억원을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본인 역시 이전 판매 실적인 약 6000여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물량을 기획했다가 리오더 및 배송에 난항을 겪었...
AI 딥러닝 기술로 블랙컨슈머를 잡을 수 있는 방안이 개발됐다.코테크시스템(대표 민현정)은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CCTV(폐쇄회로) 분석으로 블랙컨슈머를 잡을 수 있는 ‘퀵파인더’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로 온라인 쇼핑몰이 보다 효과적으로 블랙컨슈머에 대응할 수 있게...
온라인 여성 속옷 전문 브랜드 ‘컴포트랩(대표 최선미)’이 AI 기술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컴포트랩’은 고객 착용후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발한 체형별 언더웨어 추천 시스템 ‘내 브라렛 찾기’를 운영하면서 24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획득했다. 언더웨어 온라인 쇼핑몰로서는 이례적...
# 온라인 속옷 브랜드 ‘컴포트랩’의 황형수 DS(데이터 사이언스)팀 이사는 오늘도 단순 통계뿐만 아니라 머신 러닝 등 AI를 통해 디자이너와 MD들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하는데 한창이다. 추출한 데이터는 상품기획 단계에서부터 반영되고 고객 만족을 일으키며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