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들이 투자 기준으로 손꼽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글로벌 진출 가능 여부다. 애슬레저 브랜드 ‘프런투라인’은 지난해부터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 좋은 성과를 거둔 케이스다. 올 초 미국 내 300개 지점을 보유한 핫웍스를 비롯해 스맥스스포츠웨어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이는 홀세일 사업...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올해도 거침없는 행보를 보인다. 국내 애슬레저 마켓을 리드하고 있는 ‘안다르’는 요가복을 넘어서 애슬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2015년에 론칭,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든 ‘안다르’는 명실상부 국내 애슬레저 마켓을 개척하고 1등 브랜드로 자리매...
최근 패션업계에 다양한 영역에서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VC가 투자한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 '젝시믹스' '뮬라웨어'가 단연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노우람 스퀘어벤처스 상무는 "불확실성 시대에 패션 소비재 섹터에 투자하기는 어렵다. 하...
패션기업들의 IPO 성공이 화제가 되면서 상장사 대열에 합류하고자 하는 후발주자의 등장이 계속되고 있다. 더네이쳐홀딩스, 원더플레이스, 엘칸토, 자안그룹, 엔라인, 아이아이컴바인드, 블랭크코퍼레이션 등이 상장주관사를 선정하고 1~2년 내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패션기업들이다. 올해 예상치...
지난해 11월 에스제이그룹이 연일 증권가를 달궜다. 패션업계에서만 이름을 알렸던 중소기업이 512.93: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성공적인 IPO로 평가받으면서 금융가에 화제를 모았다. 1주당 모집가액 3만8600원으로 총 317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한 에스제이그룹은 최고가 6만8500원...
금융자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에 관심 쏠려작지만 아이덴티티 강한 브랜드 인수해 경쟁력 확장"스트리트 캐주얼은 매년 뚜렷하게 성장하고 있는데 우리가 알짜배기 투자 대상 아닌가요?" 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대표의 말이다.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의 성장과 결을 같이한 무신사부터 최근 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1988년 설립된 VC로, 시리즈B 단계부터 투자 대상으로 한다. 스타일쉐어, 브랜디, 패브릭타임, 클로버추얼패션 등 패션 관련 플랫폼에 투자를 진행했다. 박찬훈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부장은 "스케일업 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춘 기업을 선호한다"고 말한다. 다음...
스퀘어벤처스는 2019년 설립된 VC로, 초기단계(Early Stage) 스타트업을 투자 대상으로 한다. 투자금액은 3~20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노우람 스퀘어벤처스 상무는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패션 소비재에 투자한다"고 말한다. 다음은 노우람 스퀘어벤처스 상무와의 일문일답.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