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현물 배당 더해 배당금 부풀리기 의혹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3차 상법개정안이 지난달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LF와 크리스에프엔씨 두 기업은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
매출 줄고 적자 지속…재무 부담 악순환 속 ‘사면초가’자본잠식 위기에 무상감자 결정으로 주주들 원성 비등형지I&C 주가가 이달 들어 500원 밑으로 곤두박질쳤다.형지I&C(대표 최혜원, 011080)가 지속적인 적자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리수에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다....
지난 1월 반짝 상승세를 보였던 가두 어덜트 브랜드 매출이 2월에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주요 가두 어덜트 브랜드의 지난 2월 매출은 세정(회장 박순호)의 ‘웰메이드’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 감소한 126억원을, 독립문(대표 김형건)의 ‘PAT’가 -7.9% 줄어든 6...
올해 MLB 의존도 줄이고 디스커버리 中 진출ㆍ신규 브랜드 육성에 박차패션 대기업들이 실적 부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패션 상장사 중 F&F가 유일하게 우상향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패션시장 전통 강자로 꼽히는 패션 상장사들이 실적 부침을 겪고 있다. 고금리·고물...
‘알짜 매물’로 나온 호카, 러닝 붐 타고 “성장성 높다” 너도나도 눈독호카의 국내 판권 경쟁이 최근 들어 무신사와 SI간 2파전 구도로 좁혀지는 모양새다.(사진: 조이웍스)‘무주공산’인 호카의 국내 판권 경쟁이 무신사와 신세계인터내셔날(SI)간 2파전 구도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적극적...
이 달 반짝 올랐지만 여전히 동전주…700원대 하락 가능성도“지속적인 턴어라운드 모멘텀 부족해”…향후 전망은 더 비관적작년 실적 공시 이후 인디에프 주가가 반짝 반등했으나 동전주의 오명을 벗기에는 여전히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사진: 네이버페이증권)지난 호에 다룬 한세엠케이(각자 대표...
내수 부진이 깊어지면서 패션업계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 들어 남성 캐릭터 시장은 비교적 산뜻한 출발을 보여 안도감을 준다.주요 남성복 브랜드의 지난 1월 매출은 신원의 ‘지이크’가 전년동월 대비 11.3% 증가한 55억원을 기록했고, 에스티오의 ‘STCO’는 12.1% 늘...
고물가와 경기 침체 여파로 생존 위기에 처한 패션업계가 새해 들어서도 고군분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여성복 브랜드의 2026년 1월 매출은 비교적 산뜻한 출발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조이너스. 꼼빠니아처럼 랭킹 하위권 브랜드로 내려갈수록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의 굴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