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봐몰 (대표 정용식)이 다음달 1일 중국 광저우 짠시루 시장 내에 의류 도매점포를 오픈한다. 이 회사는 중국 광저우서 2년 전부터 임가공 생산을 진행했으며, 시즌별 300여 디자인을 개발하는 등 상품기획과 생산에 대한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정용식 사장은 “한국과 마찬...
“큰 브랜드 작은 가격으로 부천에 새로운 쇼핑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오는 9월 초순 부천에 새롭게 문을 여는 패션 아웃렛 ‘모드와’ 차별화 전략을 묻는 질문에 대한 윤창호 본부장의 말이다. 윤 본부장은 “부천은 소위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의 제품을 찾는 ‘프라브족’이 많이 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실패의 횟수는 곧 도전했던 횟수를 나타낸다고 하잖아요?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도 성공도 없습니다.” 1996년 이랜드 「스코필드」에 입사 후 물류팀, 영업팀, 상품기획팀을 거쳐 7년만에 브랜드장을 맡았으나 4개월만에 브랜드 중단이란 아픔을 겪었던 사람, ...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 박홍근 상무는 “「마운틴하드웨어」를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 진입시켜, 기존 컬럼비아스포츠웨어와 차별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박 상무는 “아웃도어 시장에 하이엔드 시장이 존재하는 만큼 「마운틴하드웨어」는 용품을 기반으로 한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로 시장에 진입시키...
지난해 상반기에 론칭한 에이션패션의 「엠폴햄」이 악전고투하고 있는 캐주얼 시장에서 꾸준한 신장세를 유지하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김희원 본부장은 “최근 소비자들은 얼머든지 해외 패션 동향과 글로벌 브랜드 등의 상품을 접할 수 있고, 온라인에서 저렴한 구매...
“치필량은 일곱 마리의 늑대를 말하기도 하지만 동음으로 일곱 명의 사람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1990년 삼형제와 친구 등 7명으로 시작한 치필량은 생산 공장에만 6000명이 근무하고, 연 매출 80억위안이 넘는 거대한 그룹으로 성장했다.” 복건성에서 복장공장으로 시작해 브랜드 전개...
스포츠 시장에 민복기 사장의 리더십이 새삼스럽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글로벌 정통 스포츠 브랜드인 「카파」를 인수하게 된 것도 타의 반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국내의 몇몇 스포츠 브랜드사들이 「카파」와의 계약을 위해 물밑 작업을 했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왜 「카파」는 EX...
“가장 중요한 것이 의사소통이다.” 중국 시장 진출 성공 전략을 묻는 질문에 대한 박현영 금상첨화(www.gumzzi.co.kr) 사장의 말이다. 온라인 업체인 금상첨화가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조기 안착에 성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많은 업체들이 초기 안착에 어려움을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