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수준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데 비해 브랜드의 변화와 혁신의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프랑코페라로」는 고객 눈높이에 맞는 브랜딩으로 침체돼 있는 시티 캐주얼 존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슈페리어(대표 김성열)는 올 가을 기존의 「...
해외 선진국 시장을 타깃으로 폴리에스터, 니트 직물 등을 수출하던 금양 아이엔씨(대표 김형환)가 합리적인 가격과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품질로 등산 장비 시장에 진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형환 사장은 “금양 아이엔씨는 1989년에 설립되...
“아이도 아닌, 성인도 아닌 주니어는 감성이 매우 풍부한 때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죠. 조금 지나면 성인으로 가겠거니 생각하고 그 시장에 대해 간과했던 것도 사실이고요. 지난해 「쁘띠랭」이 재론칭을 단행한 것은 그런 이유에서였습니다. 아...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최근 EXR 타워에 입주했다. 이 타워는 지난해 구입했지만, 그 동안 입주해 있던 CJ홈쇼핑이 나가면서 9월부터 전 층을 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다. EXR타워에는 「EXR」과 「컨버스」 사업부가 사용하고, 「드레스투킬」은 이전 사옥을 사용한다.출범 8년 ...
케이투코리아 정영훈 사장의 끊임없는 도전이 성공할까? 정 사장이 지난달 26일 열린 「K2」가을∙겨울 상품 설명회에서 산악 전문가 팀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경기도 이천으로 물류센터를 옮긴 성수동 본사에는 실내 인공 암벽장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정 사장은 “...
「로토코」가 올해 상반기 언더웨어 브랜드 론칭에 이어 오는 10월 열리는 서울컬렉션에 참가하는 등 패션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문화 콘텐츠를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패션 브랜드로 내년 봄 오프라인 진출을 추진하는 패션 브랜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로토코」의 행보를 취재하...
“회사는 다르지만 직장 생활 28년만에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왔으니, 정말 큰 인연인 것 같습니다.” 몽벨코리아 신동배 사장은 1980년 사원으로 국제상사에 처음 입사한 후, 한국 팬트랜드 사장을 거쳐 다시 라이선스 브랜드 「몽벨」을 맡게 된 것을 대단한 인연이라고 했다. “직장 생...
우노몬도가 저가 남성복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 가을에 10만원 안팎이 메인인저가 남성복 「우노몬도」를 론칭했으며, 18일 현재 서울교대점, 창원점 등 13개 대리점을 계약했다. 「우노몬도」의 중심 판매가는 정장 한 벌에 9만9000원. 일부 울과 실크 등 고급 소재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