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8-01 오후 6:, 조회수:1927회] |
안녕하세요. 패션인사이트입니다.
오늘 박성민님 어머니께서 전화주셔서 통화내역을 알려드렸습니다. 동일 이메일주소로 박성민님과 이영숙님 이름으로 주문처리되어서 2개의 신문이 발송되었습니다. 어머니와 통화 확인후 도서 1권처리로 발송하여 정상처리 되었으며 입금확인도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추후 주소변경 및 우편물미수령시 번거롭더라도 연락주시기 바라며, 더운 여름 건강관리로 행복한 여름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 wrote : >제가 한번 '박성민'이란 이름으로 신청을 하고 >입금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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