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 日 유니폼 시장, 올림픽 타고 ...
기능성은 물론 평상복도 가능한 디자인 작업복 인기일본 유니폼 시장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2020도쿄 올림픽과 경기회복에 따른 토목건축 수요가 급증해 작업용 유니폼의 수요와 서비스용 유니폼의 대규모 교체수요가 맞물린 결과다.2017년 일본 유니폼 시장 규모는 약 5800억엔으...
2018-08-15 827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日, 해외 SPA의 무덤 되나?
리얼 & 로컬 붐… ‘유니클로’ 웃고, ‘H&M’ ‘갭’ ‘자라’ 울고 지난 7월 16일 ‘H&M’ 재팬은 일본 1호점인 긴자점을 폐점했다.2008년 오픈한 ‘H&M’ 긴자점은 오픈 당시 며칠간 철야를 하며 기다리는 5000여 명의 인파가 매장 앞에 줄을 서...
2018-08-01 826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고전을 읽는 패션 캠페인, ‘로에베’
옷과 장신구를 돋보이게 하고 사람들에게 환상을 불어 넣는 ‘이미지’는 패션의 필수 요소이다. 수많은 패션 하우스가 새 시즌에 맞춰 ‘캠페인 광고’를 공개한다. 아름다운 모델과 이미지로 구성한 캠페인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함축한다. 일종의 ‘얼굴’ ...
2018-07-15 825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유즈드 인 재팬’(Used In...
국내외서 인기 폭발 … 헌옷 순례자도 생겨일본 어패럴 시장이 호황기의 약 2/3규모로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다크호스 ‘유즈드 인 재팬’이 관광객뿐만 아니라 일본 국민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해외에서 끝임없는 신뢰받고 있는 메이드 인 재팬. 여기에 일본에서 쓰던 중고품,...
2018-07-15 825호
日 여성 보세몰 ‘디홀릭’ 연 1000억 대 매출 거둬
디스카운트(대표 이동환)가 스트리트 캐주얼 편집숍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이 회사는 여성 소호몰 ‘다홍’, 남성 ‘지니프’ 등과 화장품 편집숍 ‘크리마레’를 전개중이며, 현재 일본에서만 연 매출 1100억원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디스카운트는 2009년 ‘디홀릭'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
2018-07-15 825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옷 잘입는 젊은 오빠는 ‘스트레칭...
쿨비즈&스니커즈 출근 정책 영향남성정장업계에 구세주가 나타났다. 스트레칭 정장이 20-30대 젊은층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최근 캐주얼 복장이 사무실에서 일반화되고, 쿨비즈와 스니커즈 출근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남성정장 전체 매출은 불황에서 벗어나...
2018-06-15 823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FUN+WALK PROJECT”
日정부, 쿨비즈에 이어 스니커즈 출근 권장 일본 스포츠청이 넥타이 없는 쿨비즈에 이어 스니커즈 출근을 권장하면서 직장인의 오피스룩의 캐쥬얼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청에서는 한창 일할 나이인 20~40대 직장인의 운동 부족 해소를 목적으로, 스니커즈를 신고 출퇴근하는 “펀+워크...
2018-05-15 821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천국, 위기에 몰린 日 오...
효과적인 고객 응대 방식은? 과도한 친절 역효과 우려최근 일본에서는 한 양복전문업체가 한 명의 소비자를 위해 세 명 이상의 전문 판매사원들이 응대하는 판매방식을 도입한 후 매출이 상승했다는 기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응대 방식을 두고 일본 의류 업계 내에서 찬반 의견이 다양하...
2018-05-01 8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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