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윈스턴」, 나일라 하이에크 CEO 임명
「해리윈스턴」의 CEO가 된 나일라 하이에크. 나일라 하이에크가 미국 럭셔리 주얼리 회사 「해리윈스턴」의 CEO가 됐다.「해리윈스턴」의 모기업인 스와치그룹에 따르면 하이에크는 이달 초 CEO로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그는 전 CEO인 프레데릭 드 나...
2013-05-27 647호
라빠예뜨百 ‘란제리 층’ 리뉴얼
리뉴얼 오픈한 파리 라파예뜨백화점의 란제리 조닝. 언더웨어 시장 규모가 갈수록 확대되는 가운데 백화점들이 속옷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최근 프랑스 백화점 라빠예뜨백화점은 란제리 층을 리뉴얼 오픈했다. 3500㎡ 규모의 란제리 코너는 기존 면적에서 10% 이상 확대됐으며...
2013-05-27 647호
데님 시장, M&A열풍 거세다
데님 업에 인수합병 바람이 거세다. 최근 브룩 캐피탈 파트너는 8억3500만 달러에「트루릴리젼」을, 웨스턴 글로브 워크스는「크리스토퍼 블루」와「재그 진스」를 인수했다. 데님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최근 잇따른 인수 소식으로 데님 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타워부룩이 ...
2013-05-27 647호
제롬 랑베르,「몽블랑」CEO로
「몽블랑」의 새로운 CEO로 임명된 제롬 랑베르. 제롬 랑베르가「예거 르꿀트르」에서「몽블랑」으로 자리를 옮긴다. 세계 최대 보석ㆍ시계 업체 리슈몽은 최근 제롬 랑베르를「몽블랑」의 차기 CEO로 지목했다. 제롬 랑베르는 현재「예거 르꿀트르」의 CEO를 맡고 있다. 랑베르는 감...
2013-05-27 647호
‘에코 바람’ 덕에 고객·기업 함박웃음
최근 친환경 제품 생산에 동참한 「팀버랜드」의 이미지컷.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패션 브랜들이 ‘환경 친화적인’ 상품 생산과 경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구찌」는 ‘자발적 인증제’와 ‘그린 카펫 챌린지 핸드백 컬렉션’ 등을 통해 럭셔리...
2013-05-27 647호
「게스」, 「구찌」와의 전쟁서 승리
최근 「구찌」가 「게스」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소송에서 밀라노 법원이 「게스」의 손을 들어줬다. 「게스」가 「구찌」와의 두 번째 상표권 전쟁에서 승리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지방법원은 최근 ‘구찌오 구찌 SPA’가 「게스」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소송’을 기각하고, 이탈...
2013-05-20 646호
「비비안 웨스트우드」 유니폼 제작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디자인한 버진 애틀랜틱 항공사 직원 유니폼 스케치.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버진 애틀랜틱 항공사의 유니폼을 제작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최근 버진 애틀랜틱 항공사의 여성, 남성 승무원과 지상직 근무자의 의상을 제작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니...
2013-05-20 646호
파리, ‘럭셔리 시계’ 허브로
파리가 럭셔리 시계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예거 르꿀뜨르」 「바쉐론 콘스탄틴」 「피아제」 시계(위)와 최근 오픈한 부케러 매장. 프랑스 파리가 ‘럭셔리 시계’ 메카의 아성을 견고히 지키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시계 판매점으로 꼽히는 부케러가 최근 파리에...
2013-05-20 6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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