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매출 3배나 뛴 ‘앤더슨벨’
스튜어트(대표 김현지)의 ‘앤더슨벨’이 내년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미국 바니스 뉴욕, 홍콩 i.t, 영국 헤롯 백화점 등과 거래하며 글로벌 바이어의 주목을 받은 ‘앤더슨벨’은 홀세일 기반의 매출 늘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2014년 론칭해 국내 온라인과 해외 홀세일...
2017-11-15 810호
외형은 ‘노스페이스’, 이익은 ‘디스커버리’가 최고
1~4위 매출 격차 200억원 안팎…다운 판매에 막판 총력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브랜드 매출 1위 탈환에 성공했다.본지가 올 1~10월까지 외형 상위 주요 브랜드를 대상으로 누계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노스페이스’가 총 3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9월까지 1위였던 ‘네파’...
2017-11-15 810호
‘코오롱스포츠’, 또 한번의 진화가 시작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내년을 토종 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의 턴 어라운드 원년으로 삼아 혁신에 나선다.‘코오롱스포츠’는 내년 봄 시즌 상품 변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잡고 최근 대규모 인적 쇄신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특히 기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좀 더 일상 생활...
2017-11-15 810호
데코앤이, 새 옷 갈아입고 재도약
'데코' 화보 이미지데코앤이(대표 고성웅)가 키위미디어 인수 이후 새로운 경영진을 꾸리고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수립,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주력브랜드인 여성복 ‘데코’는 실 소비자 타깃을 2030 여성으로 낮춰 제품과 마케팅 변화를 시도한다. 매출 기반이 되는 원피스와 코트 등 스테...
2017-11-15 810호
‘지이크 파렌하이트’ 매출·효율 둘 다 잡는다
신원(대표 박정주)의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올해도 남성복 가두상권에서 절대적 강자임을 재확인했다. 올해는 브랜드 이미지와 상품력을 끌어 올려 볼륨은 물론 내실까지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지난해 134개 매장에서 6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올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이...
2017-11-15 810호
‘4人4色’… 그들의 이야기를 담다
한남동, 연남동, 홍대, 삼청동, 성수동. 요즘 젊음과 문화와 트렌드의 중심지로 꼽히는 동네에 가면 “아, 이래서 이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개성 있는 숍을 발견하게 된다. 볼륨 브랜드가 가지기 힘든 매니악한 아이템부터 특별하지만 시장성이 떨어지지 않는 의류와 잡화, 여기에 오가는 이의...
2017-11-15 810호
중량급 아웃도어 임원,“새로운 자리를 찾습니다”
지난 3~4년 간 아웃도어 시장이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워낙 브랜드별 외형이 큰데다 디자인, MD, 소싱 등 전문성을 가진 대체 인력이 귀해 문책성 인사가 만만치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때문에 내년 초까지 새로운 자리에서 복귀를 알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가 고성장을 ...
2017-11-15 810호
'CYB' 포커스 “마스크도 패션이다”
르마스카(대표 이사라)의 패션 마스크 브랜드 ‘르마스카’는 네오프렌의 독특한 소재감과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바이어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3D 입체패턴을 활용, 인체밀착형 디자인을 통해 복잡한 얼굴 구조에 맞는 퍼팩트핏이 ‘르마스카’의 강점이다. 또한 UV99.9% 차단, 항균 방취 속건...
2017-11-01 8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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