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무크’, 흑자전환 성공
100개점서 430억원 목표엠케이FnC(대표 김광석)의 제화 '무크'가 영업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무크’는 작년 1월 모기업 은진인터내셔날에 인수된 이후 10개월 간 백화점과 아웃렛, 가두점을 포함 70여 개 매장에서 2016년 대비 18% 신장한 370억원(잠정치)의 매출을 기록했...
2018-01-01 813호
형지에스콰이아, ‘2018 새해는 터닝 포인트의 해’
매출목표 1,100억… 온라인 매출 120억까지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가 상품력 강화로 재기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마감 잠정치)이 전년 대비 16% 늘어 제화로만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각각 770억, 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디자인 강화와 R&am...
2018-01-01 813호
F&F, 3개 브랜드로 6300억 ‘점 효율도 최고’
F&F(대표 김창수)가 지난해 3개 브랜드로 6300억원(소비자가 기준), 창립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에프앤에프가 자체 집계한 실적 마감 추정치에 따르면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3400억원, 캐주얼 ‘MLB’와 아동복 ‘MLB키즈’가 각각 2050억원과 8...
2018-01-01 813호
‘제13회 SFDF’이승준·표지영 디자이너 수상
20일까지 ‘비이커’ 한남점에서 수상작 전시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는 ‘제 13회 SFDF’ 수상 디자이너로 ‘플라이스(PLYS)’의 이승준과 ‘레지나표(REJINA PYO)’의 표지영 디자이너를 선정했다. SFDF는 오는 20일까지 ‘비이커’ 한남점에서 수상자 2명의 작품을 전시한...
2017-12-15 812호
스니커즈의 성지, 日 신발 편집숍 ‘아트모스’ 상륙
일본의 대표적인 신발 편집숍 ‘아트모스’가 국내에 상륙했다. 지난 8일 서울 압구정로데오 거리에 첫 매장을 오픈한 ‘아트모스 서울’은 한정판 스니커즈에 목마른 소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아트모스’는 2000년에 도쿄 하라주쿠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어 현지 30여 개 매장...
2017-12-15 812호
엘칸토, 부활 신호탄 쏘다
엘칸토(대표 이혁주)의 재기에 제화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회사는 올해 매출 720억, 영업이익 60억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21, 45% 증가한 수치. 현대아이파크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올해 오픈한 매장의 월평균 매출액이  5천만원대, 9...
2017-12-15 812호
‘시에로 코스메틱’ 붐업!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가 론칭 3년차의 화장품 ‘시에로 코스메틱’띄우기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프'가 캐주얼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여성복 '시에로'가 안착하면서 회사의 신 성장 동력으로 화장품 사업을 점찍었다.‘시에로 코스메틱’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은 브랜드 홍보와 유통망 확...
2017-12-15 812호
‘빈폴키즈’의 화려한 귀환
삼성물산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의 아동복 ‘빈폴키즈’가 온라인 채널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빈폴 키즈’는 작년 가을 주력 유통이었던 백화점 아동복 조닝을 등지고 온라인 행을 선언했다. 출생아 수 감소와 소비자들의 아동복 구매패턴 변화, 오프라인 매장의 수익성 한계에 대응한 결단이었다. 채...
2017-12-15 8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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