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파카, 연내 200만장 더 나온다
스포츠, 캐주얼 벤치파카 열풍 가세 주요 아웃도어 기업들이 ‘벤치파카’로 통칭되는 긴 길이 다운의 대규모 리오더에 돌입했다. 최근 진행한 선다운 프로모션 기간 중 벤치파카가 당초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 다급히 추가 생산에 돌입한 것. 일부 브랜드는 초도 물량에 버금가거나 이를 넘어선 생...
2017-10-01 808호
데코앤이, ‘패션사업 이상 無’
론칭 40주년 '데코' 라인다각화 · 물량 증대… 올 외형 500억 목표'퓨어데코' 화보 이미지데코앤이(대표 고성웅)가 키위미디어그룹으로 경영권이 인수된 이후 패션사업을 다잡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고성웅 신임 대표를 선임하는 한편 방송사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
2017-09-15 807호
‘폐기물이 새 옷을 입는다’
'리브리스'재활용에 디자인을 더한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새활용 산업은 유럽 등 해외 각지에서 이미 90년대부터 각광받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새활용은 단순히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본래보다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국내에도 2010년 이후 새활용 업체가 속...
2017-09-15 807호
토종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 VS ‘프로스펙스’
'프로스팩스'토종 스포츠 라이벌인 ‘프로스펙스’와 ‘르까프’가 재도약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화승의 ‘르까프’와 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 이들 브랜드는 각 기업의 간판이자 국내 스포츠 시장에 유일하게 살아 남아 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르까프’는 사모펀드에 ‘프로스펙스’는...
2017-09-15 807호
‘레스모아’, 5000억 고지 ‘돌격, 앞으로!’
 스프리스(대표 김정훈)의 슈즈 멀티스토어 ‘레스모아(LESMORE)’가 5000억 고지를 향해 달린다.이 회사는 2020년까지 '레스모아'를 외형 5000억원대로 육성하는 중기 비젼을 세웠다. 상권 특성에 맞춘 유통 채널 다각화 전략을 구사해 메가스토어 3000억, 스포츠와 대리점...
2017-09-15 807호
2017 PIS서 섬수조 ‘웨어러블테크’관 주목
소재 자체로 ICT 실현 ‘2017 프리뷰인서울(PIS)’전시회는 패션?소재의 만남과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지난달 30일 폐막했다. 이 중 가장 관심을 받은 곳이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 이하 섬수조)에서 선보인 ‘웨어러블테크’관이었다. 이 부스는 기술이 융합된...
2017-09-15 807호
‘레노마 골프’ 100호점 나왔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레노마골프’가 100호 점을 돌파, 볼륨화 전략에 청신호가 켜졌다.‘레노마골프’는 지난해 7월 재 론칭 이후 기존 백화점 중심의 유통망을 대리점으로 확대하기 시작해 이달 15일 100번째 매장인 광주 세정점을 오픈했다. 고품질?합리적인 가격으로...
2017-09-15 807호
“‘23구 골프’는 한국 사업 재건의 시금석”
'23구골프' 매장 이미지온워드카시야마코리아(대표 이대형)가 ‘23구(23區)골프’ 론칭으로 한국에서의 사업 재건을 알렸다. 온워드카시야마는 월드, 레나운, 패스트리테일링 등과 함께 일본 패션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ICB’ ‘로즈불릿’ ‘제이프레스’ ‘조셉 옴므’ 등 세계시장에서 영향력 있...
2017-09-15 8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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