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홀세일 시장 개척하는 CYB
“한국 리테일 시장이 작다.”국내에서 패션 관련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브랜드 대부분의 의견이다. 게다가 국내 리테일러들은 아직까지 수주 사입에 소극적이고,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안목을 갖춘 바이어가 부족한 까닭에 홀세일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가능성 있는 시장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린다. 중...
2018-06-01 822호
‘샐러드볼’, 해외 홀세일 2배 키운다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샐러드볼’이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동남아 지역에서만 연 6억원 가량의 홀세일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그 규모를 2배 가량 키운다는 계획이다.‘샐러드볼’의 이 같은 성과는 해외 세일즈에 능통한 글로벌 세일즈랩과 손을 잡았기 때문이다. ‘샐러드볼’은...
2018-06-01 822호
‘랭앤루’,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B2B2C 순항
박민선, 변혜정 듀오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랭앤루’는 론칭 5년 차인 지난해 매출액 40억원을 넘겼다. 2013년 홍콩패션위크를 시작으로 미국 라스베가스 매직쇼 등 해외 트레이드쇼에 꾸준하게 참가하며 차곡차곡 신뢰를 쌓은 결과다. 현재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로 연간 2만여장 분...
2018-06-01 822호
키즈까지 사로잡은 ‘블루마운틴’ 열풍…‘블마랑키즈’로
‘블루마운틴 키즈’ 우븐 슈즈 대표 주자 ‘블루마운틴’이 키즈 시장까지 섭렵한다. 올해 키즈 상품의 수주량이 전년대비 2배 성장한 4만족까지 늘어난데 이어, 세컨드 브랜드 ‘블마랑키즈’도 전개 초반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라인 익스텐션이 순풍을 맞았다.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의 ‘...
2018-06-01 822호
‘스테레오바이널즈’, 리테일러 선정 ‘킬러 콘텐츠’로
어바웃블랭크앤코(대표 김기환)의 ‘스테레오바이널즈’가 국내외 리테일러들이 꼽는 킬러 콘텐츠로 급부상했다. 온라인 유통에 더해 지난해 국내외 홀세일로 20억원을 넘는 매출을 올리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스테레오바이널즈’는 해외 브랜드의 구조처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와 패션 기업이 ...
2018-06-01 822호
‘아바몰리’, 최고 소재와 최신 트렌드, 홀세일 Biz 기대주 ...
작년 9월 론칭한 ‘아바몰리’는 염색과 모방기업인 아즈텍WB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웨어다. 아즈텍은 방적, 제직 공정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 밀(Mill). 모방으로 성장한 기업답게 패스트 패션의 홍수 속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가치를 브랜드 기획에 반영, 호주산 천연 메리노 울을 중...
2018-06-01 822호
리테일로 브랜딩, 홀세일로 지속성장 인프라 구축
아이올리가 계열사 랩코리아를 통해 전개하는 여성 패션 편집숍 ‘랩’은 2015년 중국 수출로 물꼬를 튼 이후 지난해부터 회원제 대형마트인 코스트코를 대상으로 국내 홀세일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작년에는 리테일 상품과 동일한 아이템을 공급했지만 올해는 홀세일 비즈니스 집중도를 높였다. 전용...
2018-06-01 822호
‘닥터마틴’에 불황은 없다
‘닥터마틴’이 홀세일 거래 비중을 늘리고 있다. 2016년 기준 전체 매출의 5%에 불과했던 홀세일 매출이 지난해 23%를 책임질 정도로 핵심적인 비즈니스로 자리잡았다.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의 이러한 변화는 2016년 박중근 대표가 부임하면서 시작됐다.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서 20...
2018-06-01 8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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