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앤코, 매장별 커스터마이징으로 효과 뿜뿜
블레스앤코는 국내 라이프스타일 홀세일 시장의 대표 기업이다. 현재 ‘밴도’ ‘피에프캔들’ ‘달링클레멘타인’ ‘티미니스티리’ ‘르베네피크’ 등 해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들여와 ‘에피그램’ ‘하우디’ ‘메종티시아’ ‘어라운드더코너’ ‘퀸마마마켓’ ‘1300K’ ‘텐바이텐’ 등 다양한 국내...
2018-06-01 822호
‘씨루틴’ 모자, 중국 홀세일 마켓서 通했다
알에이지랩(대표 박준형)의 모자 브랜드 ‘씨루틴’이 중국 진출의 첫 발을 뗐다. ‘씨루틴’은 지난 3월 상하이 CHIC-영블러드에 참가, 현지 바이어와 3건의 홀세일 계약을 체결했다.‘씨루틴’은 올해 미국 애니메이션 세서미 스트리트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스트리트 캐주얼 디자인의 모자, 티...
2018-06-01 822호
국내 대표 아메카지? ‘유니폼브릿지’
커넥터스(대표 김태희)의 ‘유니폼브릿지’가 국내 대표 아메카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주 유통처인 무신사의 톱 브랜드로 자리잡은 ‘유니폼브릿지’는 국내 12개 오프라인 숍과 에이랜드 홍콩, 미국, 태국, 프랑스 시팬(See Fan)까지 해외 유통도 연일 확장세다.‘유니폼브릿지’는 워크...
2018-06-01 822호
오리지널 워크웨어 ‘칼하트’가 왔다
국내 정식 총판을 만난 ‘칼하트’가 올해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달린다. ‘칼하트’는 지난해 11월 티그린(대표 손일락, 고윤수)이 국내 총판권을 획득했다. 현재 4XR, 무신사, 29CM, 힙합퍼 등 온라인 채널의 베스트 브랜드로 떠올라 전개 초반 분위기도 좋다.‘칼하트’는 1889...
2018-06-01 822호
‘첨스’ 일본 찍고 국내 시장에서 상승세
아웃도어 캐주얼 ‘첨스(CHUMS)’가 국내외 리테일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미국에서 출발한 이 브랜드는 리버 가이드였던 마이크 타킷이 급류에 의해 몇 번이고 자신이 아끼던 선글래스를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리지널 첨스 리테이너(선글래스 스트랩)를 제작하여 판매한데서 시작됐다....
2018-06-01 822호
'난닝구', 中 직구몰 선두, 공급경쟁력 제고로 홀세일 성장 기...
엔라인의 여성 패션 브랜드 ‘난닝구’는 자사몰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B2C가 수익의 근간이다.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고 지난해 약 1100억원의 매출액 중 절반을 오프라인에서 올렸다. ‘난닝구’가 홀세일로 일으키는 매출은 지난 3개년 평균 연간 ...
2018-06-01 822호
글로벌 130여 편집숍이 ‘준지’의 바이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준지(Juun.J)’가 해외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30여 개국 100개 이상의 매장에서 글로벌 소비자와 만나고 있는 것. 사실 ‘준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브랜드다. 리한나, 카니예 웨스트, 최근에는 방탄소년단까지 ...
2018-06-01 822호
패션 시장에 부는 ‘공유오피스’ 바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는 ‘공유오피스’가 패션시장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공유오피스는 집기나 휴게 자원을 여럿이 나눠 쓰는 사무공간이다. 접근성이 좋은 도심 대형 빌딩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보증금이나 월세 부담이 적어 1인 기업이나 소규모 창업자들이 주로 입주하고 있...
2018-05-15 8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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