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팀에서 자체 개발한 해외 수출 무역 플랫폼 디캔트에이전시팀(대표 송지연)이 동남아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이 회사는 몇 년 전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싱가포르 마켓에 주목, 자체 의류 해외배송 자동화 플랫폼 디캔트(DECANT)를 기반으로 한 B2B 비즈니스에 나선다. 송지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룰루레몬이 오는 18일 서울 잠원동 소재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에서 건강을 주제로 한 '비유비웰(Be You Be Well)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룰루레몬이 지난해 세계요가의 날을 계기로 준비한 온라인 웰빙 페스티벌로 첫 선을 보였다. 올해는 거리두기 완화...
신규 브랜드들도 시장 진입 전략에 있어 시그니처를 만들기 위한 콘텐츠 활용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온라인 베이스의 브랜드들은 플랫폼에서 전면, 상단 노출을 위해 브랜드의 시그니처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자리잡았다. 하지만 단순한 로고, 심볼 플레이나 셀럽 PPL은 점점 ...
최근 패션마켓에서 동대문 기반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새로운 플레이어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W컨셉, 29CM, 하고 등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하고, 새롭게 성장하는 버티컬 플랫폼에서도 입점 우선 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컨템포러리부터 캐주얼까지 유행을 선도하는 차별화된...
현재 한국의 최대 수출 시장은 단연 중국이다. 중국은 세계 최대 시장 규모를 자랑하지만 한국 패션기업이 진출해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다. 2000년대초 몇몇 기업의 반짝 성공으로 적지않은 기업이 '차이나 드림'을 이루고자 앞다퉈 투자했지만 결과는 대부분 기업들이 쓰라린 실패 경험을 떠안...
블랙야크 모델 아이유를 내세운 친환경 '그린야크 캠페인' 화보'자연과의 공존'을 표방하며 제품·마케팅·플랫폼 등 브랜드 전반에 걸쳐 다양한 친환경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그린야크(GREENYAK)'라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친환경 활동 고도화에 나선다. 브랜드의 친...
지투지가 국내 브랜드들의 중국 오프라인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되고 있다지투지인터내셔날(대표 김성겸, 이하 지투지)이 중국 온-오프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지투지는 지난 5월 중국 항저우 지역에 '키르시'와 '로맨틱크라운'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주도했다. 이 회사는 '커버낫' '...
인스턴트펑크 22SS Part 4디렉터스컴퍼니(대표 신재혁)가 컨템포러리 캐주얼 '인스턴트펑크(이하 인펑)'를 인수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 회사는 2012년 설립한 탑티어 독립광고대행사로 변화무쌍한 광고 시장에 크리에이티브한 전략으로 시장을 리드해왔다. 이후 광고 트렌드 및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