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대표’의 제이엔지코리아, 중견 패션기업 도약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가 중견 패션기업으로 도약한다. 제이엔지코리아는 지난해 1300억원 매출을 올린 캐주얼 ‘지프’와 여성복 ‘시에로’, 화장품 ‘시에로 코스메틱’까지 3개 브랜드로 17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더해 ‘지프’의 라인 익스텐션에 ...
2018-01-22 814호
신세계百, PB 늘려 콘텐츠 수혈
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이 자체 브랜드(Private Brand, 이하 PB) 사업을 강화한다.백화점 업계가 신규 브랜드 기근, 대형 복합쇼핑몰 출점 등 다점포화로 MD 구성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신세계 역시 콘텐츠 확보가 절실해진 까닭이다. 신세계는 PB 실적이 상승세여서 자신감이 붙...
2018-01-22 814호
신세계, 자체 여성복 외형 2000억대로 껑충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자회사인 신세계톰보이를 포함해 자체 여성복 브랜드로 2000억대(소비자가 기준) 외형을 이루게 됐다. 지난해 매출 자체 집계 결과 ‘스튜디오 톰보이’는 전년 대비 14.6% 늘어난 1100억원, ‘보브’는 10.5% 증가한 1050억원. ‘보브’의 경우 ...
2018-01-22 814호
2018 봄 ‘인디브랜드페어’, 5월 2일 개막
‘2018 F/W 인디브랜드페어’가 오늘 5월 2~3일 양일 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인디브랜드페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인 디자이너 브랜드의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매해 2회 열리는 패션전문 B2B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패션협회와 <패션인사이트&g...
2018-01-22 814호
절치부심 ‘무크’, 흑자전환 성공
100개점서 430억원 목표엠케이FnC(대표 김광석)의 제화 '무크'가 영업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무크’는 작년 1월 모기업 은진인터내셔날에 인수된 이후 10개월 간 백화점과 아웃렛, 가두점을 포함 70여 개 매장에서 2016년 대비 18% 신장한 370억원(잠정치)의 매출을 기록했...
2018-01-01 813호
형지에스콰이아, ‘2018 새해는 터닝 포인트의 해’
매출목표 1,100억… 온라인 매출 120억까지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가 상품력 강화로 재기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마감 잠정치)이 전년 대비 16% 늘어 제화로만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각각 770억, 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디자인 강화와 R&am...
2018-01-01 813호
F&F, 3개 브랜드로 6300억 ‘점 효율도 최고’
F&F(대표 김창수)가 지난해 3개 브랜드로 6300억원(소비자가 기준), 창립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에프앤에프가 자체 집계한 실적 마감 추정치에 따르면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3400억원, 캐주얼 ‘MLB’와 아동복 ‘MLB키즈’가 각각 2050억원과 8...
2018-01-01 8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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