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바뀌면 일어나는 일들
이제 막 2019년도 봄/여름 시즌 파리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뉴욕부터 파리로 이어지는 새로운 계절의 여정에 특히 시선이 몰린 몇 개의 브랜드가 있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바뀐 패션 하우스들이다. 시장의 흐름을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지 아닌지 섣불리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새 얼...
2018-10-15 830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제3의 한류붐, 日 문화의 성지 ...
최근 들어, 일본에서 가장 핫한 지역인 하라주쿠가 변화하고 있다. 도쿄패션 1번지로 손꼽히는 하라주쿠는 일본 젋은세대들의 패션과 트렌드,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일본 고유문화를 만들어 트렌드를 선두하는 지역이여서 일본 자국민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도 일...
2018-09-15 829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서울패션위크로 미리보는 올 가을 남성복 트...
해가 지면 서늘한 바람이 분다. 끝이 없이 이어지던 폭염도 안녕을 고한다. 남성들의 옷장에 다시 외투와 셔츠를 준비할 계절이 온다.올 가을 남성복 트렌드를 한 단어로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2018년도 가을/겨울 헤라서울패션위크만 보더라도 하나의 트렌드로 합치기에는 너무도 각자의 ...
2018-09-01 828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서울패션위크로 미리보는 올 가을 여성복 트...
폭염의 나날이다. 하지만 곧 새로운 계절이 온다. 이미 도시 곳곳 패션 매장과 편집매장은 돌아오는 가을 채비를 서두른다. 지금 ‘서울’의 여성복 트렌드를 들여다보기 위하여 가장 먼저 눈길을 보낼 곳은 지난 3월, 계절을 앞질러 막을 내린 ‘2018년도 가을/겨울 헤라서울패션위크’이다. ...
2018-08-15 827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 日 유니폼 시장, 올림픽 타고 ...
기능성은 물론 평상복도 가능한 디자인 작업복 인기일본 유니폼 시장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2020도쿄 올림픽과 경기회복에 따른 토목건축 수요가 급증해 작업용 유니폼의 수요와 서비스용 유니폼의 대규모 교체수요가 맞물린 결과다.2017년 일본 유니폼 시장 규모는 약 5800억엔으...
2018-08-15 827호
최저 임금에 걸맞은 산업경쟁력부터 갖춰야
인건비 탓만? 재고 부담·고비용 유통 사업모델 혁신할 때  “경영자를 위축시키는 것은 경기보다 경영환경 악화에요. 최저 시급 만원이니, 주 52시간 근무제니, 급여 감당을 못하고 일을 더 시키지 못해 문제가 아닙니다. ‘브랜드’의 생산, 판매 과정에 본사만 존재하나요? 봉제 임...
2018-08-01 826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日, 해외 SPA의 무덤 되나?
리얼 & 로컬 붐… ‘유니클로’ 웃고, ‘H&M’ ‘갭’ ‘자라’ 울고 지난 7월 16일 ‘H&M’ 재팬은 일본 1호점인 긴자점을 폐점했다.2008년 오픈한 ‘H&M’ 긴자점은 오픈 당시 며칠간 철야를 하며 기다리는 5000여 명의 인파가 매장 앞에 줄을 서...
2018-08-01 826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지금 중국 젊은이들은 누구인가?
“지금 중국 젊은이들은 누구인가?”, “지금 중국 젊은이들은, 어떤 것들을 좋아하고, 또 즐기는가?” 위의 물음은 한국 패션 디자이너 혹은 브랜드가 매섭게 변화하는 지금의 중국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큰 명제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국가의 도시들은 우리 생각보다 더 세분되어 있다. 한...
2018-08-01 8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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