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디지털 체질화로 새 시대 맞이할 때
패션업계 구조조정 골든타임 ② - Designer패션산업 구조조정의 두 번째는 현재 길을 잃어 버린 국내의 디자이너 산업을 다루고자 한다. 내셔널 브랜드 구조가 체감하는 불황의 정도에 비해 디자이너 구조의 불황은 구조조정보다는 지금까지를 다 엎어버리고 새롭게 구조를 만들어야 할...
2018-07-15 825호
지금이 패션업계 구조조정 골든타임!
얼마 전 한 패션 전시회에 들렀다. 예전 같지 않은 분위기 속에 아쉬움을 이야기하다가 패션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을 놓고 한바탕 치열한 테이블 토론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야기 했던 분들의 유일한 공통분모는 "업계가 어렵다"는 사실 말고는 '춘추전국시대...
2018-07-01 824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이 하이엔드 패션과 만...
크리스털 라이트(Krystle Wright)라는 인물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영상 작가이자 감독으로, 특히 모험 사진 분야에서 유명하다. 얼마 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빛으로 그린 이야기(Tales by Light)>에서 그가 출연한 에피소드를 보았다. ...
2018-06-15 823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옷 잘입는 젊은 오빠는 ‘스트레칭...
쿨비즈&스니커즈 출근 정책 영향남성정장업계에 구세주가 나타났다. 스트레칭 정장이 20-30대 젊은층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최근 캐주얼 복장이 사무실에서 일반화되고, 쿨비즈와 스니커즈 출근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남성정장 전체 매출은 불황에서 벗어나...
2018-06-15 823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글로벌 시대, 한국 홀세일 브랜드의 경쟁력...
2005년,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West) 4층에 국내 남성복 디자이너만으로 구성한 편집매장 '맨 지디에스(MAN gds)'가 문을 열었다. 김서룡, 홍승완, 정욱준 그리고 서상영까지 당대 가장 주목받은 한국 남성복 디자이너를 모은 편집매장은 당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I...
2018-06-01 822호
변화된 시장에 올라 탈 새로운 채널과 플랫폼
한국 패션 씬에서 ‘홀세일 사업’ 가능성 최근 몇 년 사이에 국내 패션업계에서 심심치 않게 사용하는 용어 중에 ‘홀세일’이란 단어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당장 이 글이 실리는 지면의 주제도 ‘리테일 마켓 주도하는 파워 홀세일 브랜드’란다.홀세일(Wholesale)이 무엇인지 용어적 정의...
2018-06-01 822호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FUN+WALK PROJECT”
日정부, 쿨비즈에 이어 스니커즈 출근 권장 일본 스포츠청이 넥타이 없는 쿨비즈에 이어 스니커즈 출근을 권장하면서 직장인의 오피스룩의 캐쥬얼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청에서는 한창 일할 나이인 20~40대 직장인의 운동 부족 해소를 목적으로, 스니커즈를 신고 출퇴근하는 “펀+워크...
2018-05-15 821호
<홍석우의 보이후드> 한국 패션이 주목할 만한 젊은 디자이너들
‘랜스’ ‘르이엘’ ‘바농스튜디오’온라인 편집숍에 들어서는 순간 종종 까마득해진다. 3000여 개가 넘는 패션 브랜드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손짓하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업계가 아무리 불황이라고 외쳐도, 젊은 패션 디자이너들은 여전히 옷을 짓고 브랜드를 전개하며, 자신이 믿는 무언가를...
2018-05-01 8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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