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7-21 오전 10, 조회수:2253회] |
최혜은님 안녕하세요. 패션인사이트입니다.
남겨주신글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못받으신 신문은 대한통운택배로 발송(번호:377-4560-226)되었습니다.
우편물은 정상적으로 현재 대구 남구 이천동 주소로 발송되고 있는 상황인데 못받으셨다고 해서 주소확인차 핸드폰으로 연락드렸더니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택배로 우편물 수령하신후에 회사로 주소확인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마와 무더위 속에 늘 건강하셔서 행복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혜은 wrote : >안녕하세요.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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