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1-14 오후 7:, 조회수:1777회] |
김성룡님 안녕하세요. 패션인사이트입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으며, 건의하신 내용은 담당자님께 의사전달하도록 하겠으며 더불어 가입시 알려주신 메일주소로 확인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무자년 새해에도 늘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성룡 wrote : >연재 메뉴 안에 있는 일부 글을 읽어 보고자 클릭했더니 >모두 유료화 되어 있군요........ >하지만 최신 자료도 아니고 몇 년씩 지난 자료 또는 기사에 대해 >유료정책을 내세우는 것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신 자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