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0-02 오전 11, 조회수:1897회] |
한미선님, 안녕하세요, 패션인사이트입니다.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드렸더니, 전화연결이 안되어서 전화요청 문자를 보냈습니다.
한미선님께서 지난 2006년 11월 1일에 그동안 발송된(최초 301~ 329)호를 착불로 반송하셨으며, 그 이후로는 반송내역이 없으십니다.
또한 요청하셨던 반품시켰던 신문은 보관중이오니 최종적으로 확인통화 한후에 밑에 기재해 주신 주소로 발송할 예정에 있습니다.
고지서 발행에 있어서는 최초신문 구독인청일(2006.03.30)을 기준으로 1년간 구독하신것을 약정하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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