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8-13 오후 6:, 조회수:1755회] |
이의롬님. 안녕하세요, 패션인사이트입니다.
366호를 받지 못하셨다고 하셨길래 기재해주신 집주소로 재발송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우편발송을 하다보니 빠른 시일안으로 우편물을 받아보지 못하게 되어서 송구스럽습니다. 앞으로 최대한 빠른 배송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후 주소변경, 혹은 신문을 받지 못하실경우 아낌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무더운 8월에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의롬 wrote : >안녕하세요 >패션인사이트를 열심히 구독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36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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