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보브'가 세컨 라인 '브이엘' 덕에 신규 고객 유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브이엘'은 신선하고 유니크한 감각으로 '보브'에 2030 영 고객층을 유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라인이다. 지난해 S/S 시즌부터 '보브' 매장 내에 20% 비중으로 전개되...
결혼식 등 각종 행사가 많은 4~5월. 일찍 찾아온 봄에 낮에는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운 날씨까지 지속되며 하객들의 옷차림에 대한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지센'은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가볍고 활동성이 높은 '투웨이 스판 재킷'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
롯데쇼핑 신헌 대표가 4월 17일 사의를 표명했다. 롯데쇼핑은 신헌 대표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직무를 계속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사의 표한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6일 횡령 및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신헌 대표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신...
신라그룹 창업주인 박성형(사진) 신라섬유㈜ 회장이 19일 오전 별세했다. 항년 85세. 박 회장은 60여년 섬유 산업에 매진해온 국내 섬유 산업의 증인이다. 고 박 회장은 1929년 경산시 진량읍 문천리에서 태어나, 1953년 명화직물을 설립했고, 1967년 신라교역, 1980년 신라...
우성I&C가 전개하는 남성복 '본'이 스마트 린넨 재킷을 선보인다.'본'의 스마트 린넨 재킷은 마 소재로 통기성이 뛰어나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더위에 약하고 땀이 많은 남성에게 필수 아이템. 세련된 네이비 컬러,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 트렌디한 레드, 체크 패턴까...
섬유 브랜드 울마크를 보유한 울마크 컴퍼니가 국제 패션 어워드 '울마크 프라이즈(International Woolmark Prize, IWP)'의 2014/2015년 아시아 후보를 발표했다.울마크 컴퍼니는 세계 패션산업 전반에 걸쳐 천연섬유인 울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비영리회사....
신원이 전개하는 '반하트 디 알바자'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날씨에 맞는 간절기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번에 제안한 아이템은 내추럴면서도 세련된 리넨 재킷과 경쾌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니트로, 별다른 매치없이 포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간절기 비즈니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nbs...
남성 의류 브랜드 '예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제안했다. 스페셜 기프트 세트는 셔츠와 타이로 구성된 상품으로 품격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뿐만 아니라 소중한 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제격이다. 또한 반소매와 긴소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