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간절기 패션 제안

2014-04-19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원이 전개하는 '반하트 디 알바자'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날씨에 맞는 간절기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번에 제안한 아이템은 내추럴면서도 세련된 리넨 재킷과 경쾌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니트로, 별다른 매치없이 포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간절기 비즈니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 간절기 속 내추럴한 세련미를 전할 수 있는 '리넨 재킷'





 



소재에서 나오는 가벼운 느낌과 내추럴한 핏이 매력적인 리넨 재킷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 스타일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잘 어울린다.



특히 고급스러운 느낌의 '반하트 디 알바자' 컬러 재킷은 최고급 이태리 원단의 리넨 소재와 세련된 버건디 컬러가 매치돼 어떠한 자리에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다.



 



◆ 간절기 속 경쾌한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스트라이프 니트'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포멀한 느낌의 비즈니스룩을 표현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 니트가 제격이다.



특히 컬러풀한 '반하트 디 알바자' 니트는 화사한 컬러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경쾌함이 잘 드러나 봄, 여름 시즌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반하트 디 알바자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간절기에는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활용하면 보다 쉽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며 "특히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리넨 재킷'이나 경쾌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니트'는 별다른 매치없이도 포멀하고 스타일리시한 비즈니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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