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스페셜 기프트 세트 선보여

2014-04-19 노지영 기자 njy@fi.co.kr



 



 



남성 의류 브랜드 '예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제안했다.



스페셜 기프트 세트는 셔츠와 타이로 구성된 상품으로 품격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뿐만 아니라 소중한 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제격이다.



또한 반소매와 긴소매 스타일과 슬림과 루미 라인, 다양한 패턴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셔츠와 타이를 세트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기존 가격보다 40%할인된 8만원대의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예작'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