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도 OK”…‘지센’ 투웨이 스판 재킷

2014-04-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결혼식 등 각종 행사가 많은 4~5월. 일찍 찾아온 봄에 낮에는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운 날씨까지 지속되며 하객들의 옷차림에 대한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지센'은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가볍고 활동성이 높은 '투웨이 스판 재킷'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판매율이 50%를 넘어서 현재 리오더가 들어간 상태다.


'투웨이 스판 재킷'은 일명 '사방 스판'이라고 알려진 '투웨이 스판'을 활용했다. 신축성이 좋아 보통은 바지에서 많이 활용하며 원단 자체가 가볍고 습기를 흡수하는 기능이 있어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느낌을 준다.


'지센' 관계자는 "최근 봄이 짧아져 날씨가 금방 더워지자 가볍고 활동성 좋은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면서 "이러한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덕에 '투웨이 스판 재킷'이 매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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