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대표 이충희)의 「에트로」가 지난해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인 데 이어 올 봄에도 쾌속 항진을 계속하고 있다. 「에트로」는 지난달 현대무역점 1억9천만원, 갤러리아 1억5천500만원 등 전년 동기 대비 30∼60% 매출이 신장했다. 「에트로」는 이러한 상승무드와 함께 지난달 갤러리...
현대백화점 무역점이 이 달 수입 브랜드를 속속 오픈하면서 보다 고급화된 백화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무역점은 지난 4일 1층에 「제니」 「로코바로코」 「톰볼리니」 「프리마클라세」 「다사끼」를 오픈한데 이어 5일에는 2층에 「센존」 「조르지오아르마니」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또 「레오나...
진주는 울산, 마산과 더불어 경남에서 활기를 띠고 있는 상권 중 하나다. 특히 교육도시로 불리는 진주는 대학교만 8개에 이를 정도로 젊은이들의 활기가 느껴지는 곳. 진주시 인구는 약 35만명에 불과하지만 인근 사천, 남해, 통영, 거창, 하동, 합천, 산청 등 진주가 포용하는 외곽 도...
삼성플라자 분당점이 신규 브랜드들을 대거 오픈하면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에 분당점에 새롭게 문을 연 브랜드는 여성복 「어바웃허」 「지고트」 「앗슘」 「설윤형」 「프랑소와즈」아 남성복 및 캐주얼(스포츠 포함) 「챔피온」 「라코스떼」 「노르디카」 「아레나」 「휘트니스」 등이다. 또 「우...
롯데백화점이 본점 3층 본관의 한쪽 박스 라인에 여성 커리어 브랜드들의 ‘등용문’ 매장을 구성했다. 「인비보」 「쉬즈미스」 「끼아로」 「오데샤」 「피에르가르뎅」 「이즘」 등 여성 정장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곳은 기존에 행사장으로 운영되던 곳이다. ‘등용문’ 매장이란 말 그대...
롯데백화점이 본점 3층 본관의 한쪽 박스 라인에 여성 커리어 브랜드들의 ‘등용문’ 매장을 구성했다. 「인비보」 「쉬즈미스」 「끼아로」 「오데샤」 「피에르가르뎅」 「이즘」 등 여성 정장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곳은 기존에 행사장으로 운영되던 곳이다. ‘등용문’ 매장이란 말 그대...
「라우렐」 「크리지아」 「스트레네세」 등 수입신규브랜드들이 갤러리아 명품관을 중심으로 비교적 빠른 속도로 자리잡고 있다. 올 봄 런칭한 이들 수입 브랜드들은 수입 시장의 고객층이 두터워지는 추세와 맞물려 기대 이상의 영업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라우렐」과 「크리지아」는 국내 시...
지난 2월 섬유류 수출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한 12억7천600만불을 기록해 5개월 연속 두자리수 이상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총무역수지는 7억7천4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섬유무역수지는 8억9천800만달러로 총 무역수지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