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가 강남역 타워레코드 자리의 새로운 주인이 됐다. 지난 상반기부터 몇몇 업체들의 열띤 경쟁으로 관심을 모았던 타워레코드 자리는 최근 지오다노코리아(대표 한준석)가 계약했다. 「지오다노」는 직영 매장이 들어설 70평 규모의 1층 외에도 2층과 3층, 6층을 임대, 본사를 이 ...
안양 본(VON) 백화점을 전개하고 있는 서능상사(대표 남궁본)가 내년 3월 경기도 광명에 본(VON) 아울렛을 오픈한다. 서능상사는 기존에 전개하고 있는 안양 본 백화점을 가격소구형 패션백화점으로 육성하고 새롭게 오픈하게 될 광명 본 아울렛은 생활밀착형 아울렛으로 운영, 중저가 시장...
지난달 30일 삼성동 아셈타워 지하 코엑스 몰에 영패션플라자 ‘다채(DAECH)’가 오픈했다. 다채는 총 2천600여평의 임대면적에 여성, 남성, 진캐주얼, 패션잡화 등 320개 매장이 구성됐다. 이중 70∼80%는 동대문의 밀리오레와 같은 중·저가의 시장상품을, 나머지 20∼30%는...
지난 7일 패션포털사이트 ‘패션와이드닷컴(www.fashionwide.com)’이 오픈했다. 패션와이드닷컴은 패션에 관심있는 네티즌을 중심고객으로 패션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달 말까지의 시범운행을 거쳐 내달부터는 쇼핑몰 및 인터넷 방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 사이트는 ...
신세계백화점(대표 김진현)은 현재 10개의 PB(Private Brand)를 전개하고 있으며 자사 점포뿐만 아니라 타 백화점에서도 비교적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신세계백화점의 토털 PB브랜드 「트리아나」「여성아이비하우스」는 인천점에서 20∼30대의 미시 주부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지...
“생존을 위해서는 경쟁자와도 손을 잡아야한다. 싼 가격만으로는 고객을 잡을 수 없다. 브랜드력을 키워야한다” PB(Private Brand)를 전개하는 백화점들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유통망을 확대하고 상품의 퀄리티를 높이는 등 브랜드력 키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 애경백화점은...
백화점 1층 메이저 명품 브랜드들의 면적 확대 및 자리 이동에 따라 수입 의류 브랜드와 내셔널 브랜드들의 향방이 좌지우지되고 있다. 1층이 수입 명품들로 채워짐에 따라 주요 백화점들은 2층까지 수입층으로 확대 구성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메이저 브랜드들의 유치가 더욱 확대...
엔갤러리아(대표 이종주)의 인터넷 럭셔리 쇼핑몰 「루이지닷컴(louisg.com)」이 차별화된 전략과 서비스로 명품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루이지의 루이는 프랑스의 귀족문화를 상징하는 루이14세를, 지(g)는 갤러리아의 상품과 정신을 뜻하는 말로 럭셔리 문화를 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