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에 오픈 2년째를 맞는 갤러리아백화점 패션관 2층의 GDS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갤러리아 신진 디자이너 멀티샵인 GDS(Galleria Designer Street)에서 올 2월 초 「박지원」이 독립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가을에는 「앤디앤뎁」도 단독매장을 열 예정이기 때문이다...
세진엔터프라이즈(대표 장세진)의 중저가 여성 캐릭터 「엔티(N TEE)」가 롯데 본점을 비롯한 서울 지역 주요 유통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엔티」는 지난 26일, 롯데 본점 9층 멀티플라자 입점을 위한 매입부 품평회에 참가했으며 올 하반기 롯데, 서울 외곽 백화점과 대리점 등 5∼...
홈플러스가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패션업체들을 유혹하고 있다. 삼성테스코(대표 이승한)의 홈플러스는 지난해 5개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데 이어 최근 2005년에는 55개의 점포에서 10조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홈플러스는 향후 오픈되는 점포에...
상권의 특성 신림4거리는 패션거리, 먹자골목, 여관촌 등 3가지 성격의 상권으로 나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상권의 구분에 따라 유동인구의 분포 현황과 업종 현황도 3가지 성격으로 확연하게 구분되어 나타나고 있다. 또한 보라매 타운내의 주상복합 시설타운이 ...
복합 패션몰 두타(대표 이승범)가 영화마케팅의 무대로 각광받고 있다. 두타는 최근 「신라의 달밤」 「고양이를 부탁해」 「킬러들의 수다」 등의 촬영무대로 장소를 협찬하거나 영화를 상영하는 등 개봉을 앞두거나 현재 촬영중인 영화들과 연계,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영화를 ...
백화점들의 자존심 싸움에 아동복 업체들이 고심하고 있다. 패션업계에 따르면 오는 8월말 롯데백화점 울산점 오픈을 앞두고 울산의 맹주를 자처하던 현대와 롯데간에 신경전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고 한다. 현대는 롯데 입성에 앞서 지난 5월 1일자로 아동복 판매수수료를 기존 34%에서 1∼...
인터넷 사이트 트랜드피플스(대표 조영숙)에서 임부복 브랜드 「프레몽(PREMOM)」을 출시했다. 「프레몽」은 임신 후에도 패셔너블한 감각의 추구하고자 하는 20대 중반∼30대 초반 커리어 우먼을 위한 임부복. 특히 「프레몽」은 인터넷에 소개된 상품을 소비자가 선택하면 전문 코디네이터...
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8월에 「셀린느」를, 9월에는 「펜디」를 각각 30평, 45평 규모로 입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비비안웨스트우드」 매장을 2층으로, 「난니니」를 아일랜드 매장으로 내보내고 임시매장이었던 「아이웨어갤러리」를 철수하게된다. 한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루이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