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피플스 임부복 「프레몽」출시

2007-01-29 엄수민 기자 

인터넷 사이트 트랜드피플스(대표 조영숙)에서 임부복 브랜드 「프레몽(PREMOM)」을 출시했다.
「프레몽」은 임신 후에도 패셔너블한 감각의 추구하고자 하는 20대 중반∼30대 초반 커리어 우먼을 위한 임부복.
특히 「프레몽」은 인터넷에 소개된 상품을 소비자가 선택하면 전문 코디네이터가 직접 방문, 상품을 보여주고 개개인의 체형과 임신 월수에 맞는 상품을 제안해 주고 있다. 소비자가 컴퓨터 화면으로만 본 옷을 직접 입어본 후 상품 구입을 결정할 수 있게 한 것.
또 ‘로얄 라벨’상품은 상품 구매 후 1년간 무상 수선 가능한 제품. 「프레몽」은 임신 초기부터 개월수가 더해가면서 변화하는 임산부의 체형에 맞게 사이즈 및 디자인을 수선해 줌으로써 예비 엄마들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한편 트랜드피플스(www.trendpeoples.com)는 패션 기업 및 패션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 브랜드 컨설팅 및 헤드 헌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
지난 3월 사이트를 오픈, 현재 에스콰이아, 데코, 나산, 코오롱, 성도 등의 패션 업체를 회원으로 하고 있다. 또 헤드 헌팅 부문에도 2천500여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트랜드피플스는 올 하반기 패션 업체의 규모 및 아이템에 따른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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