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8월에 「셀린느」를, 9월에는 「펜디」를 각각 30평, 45평 규모로 입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비비안웨스트우드」 매장을 2층으로, 「난니니」를 아일랜드 매장으로 내보내고 임시매장이었던 「아이웨어갤러리」를 철수하게된다.
한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루이비통」의 입점에 관해 아직까지 루이비통코리아측의 확실한 발표는 없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LVMH소속 브랜드인 「셀린느」와 「펜디」를 오픈한다면 다음은 당연히 「루이비통」차례가 아니겠느냐”고 말하고 있다.
지난 5월, 52평 규모의 「유러피안컬렉션」 자리에 입점한 「조르지오아르마니」는 청담동 플래그샵 공사기간에 임시로 들어와있는 것. 이 매장은 9월4일까지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