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대표 백영배)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라임」이 영업을 중단한다. 지난해 추동 시즌에 런칭한 「라임」은 디자인실 인원의 잦은 교체로 인한 상품력 불안정 및 매출 부진 등의 이유로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중단키로 결정한 것. 또 빅 3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유통망 확보가 순탄치...
옷을 파는 회사에서는 재고처리가 가능하고 소비자들도 싸게 살 수 있는 곳이 많이 생긴다면 새로운 유통질서가 생기는 것일까? 아니면 유통을 어지럽히는 것이 될까? 영국은 유럽에서 팩토리 아울렛 센터(factory outlet center : FOC)시장이 가장 발달된 나라로 우리나라의 ...
「티비제이」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티비제이(대표 김상택)의 「TBJ」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모던 & 내추럴, 이지 & 쿨’이란 컨셉 아래 홈페이지를 새 단장했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는 메인 컬러인 그린을 중심으로 옐로우, 블루, 핑크, 퍼플, 그레이 등을 이용해 시원...
「폴로」가 올 가을부터 국내 생산을 중단한다. 두산(대표 한승희)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폴로」는 내년 봄부터 판매되는 제품부터 생산기지를 동남아 등으로 옮긴다. 생산 공정이 까다로운 일부 아이템과 아동복의 상당 부분은 겨울 판매 물량부터 해외에서 생산, 수입한다. 이에 따라 국내 「...
새로운 모습의 패션 아울렛 마리오가 지난 5일 개점했다. 마리오는 당초 지난달 23일 오픈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일부 수입 브랜드와의 신경전과 시설정비 등으로 인해 예정보다 2주일 가량 개점이 연기됐다. 마리오는 2천700평의 대지에 연면적 5천500평 규모이며 지하 1층에서 지상 4...
백화점들의 자존심 싸움에 패션잡화 업체들이 22일간의 장기세일에 들어가는 등 영업전략에 큰 혼선을 겪고 있다. 이번 사건은 여름 바겐세일 일정으로 인한 롯데와 현대의 신경전. 지난달 말 현대는 이번 여름세일을 7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판매도 부진하고 이미 많은 브랜드들이...
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의 「쉬즈미스」가 최근 김명희 이사를 영입했다. 또, 스타일실장에 정희숙씨, 소재실장에 최명주씨, VMD실장에 조은찬씨를 영입하는 등 기획실을 재정비했다. 장수영 이사는 “F/W시즌에는 자금력이나 영업력으로 외형을 확대할 수 있지만 S/S는 캐주얼한 상품을 코...
영창실업(대표 박석)이 지난달 28일 곤지암 물류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곤지암 물류센터는 「노티카」 제품의 입·출고와 재고관리가 이뤄지며 대지 2천258평, 연면적 1천920평의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완공됐다. 영창실업 물류센터는 곤지암 인터체인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