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대표 박석)이 지난달 28일 곤지암 물류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곤지암 물류센터는 「노티카」 제품의 입·출고와 재고관리가 이뤄지며 대지 2천258평, 연면적 1천920평의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완공됐다.
영창실업 물류센터는 곤지암 인터체인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입지가 좋으며 많은 양의 제품 입출고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 및 체계적인 재고재산관리가 기대된다.
내부적인 시스템 설비가 완벽하게 갖추어지게 될 올 9월부터는 「노티카」의 재고상품 뿐만 아니라 신상품까지 입고 될 예정이어서 가을부터는 제품관리와 그에 따른 업무분담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