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컨셉에 맞는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한 매장에 구성한 ‘멀티 컨셉 스토어(MCS:Multi Concept Store)’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내년 S/S에 갤러리아백화점과 한섬 등 유력 패션·유통 업체가 ‘수입 멀티샵’을 오픈할 예정이어서 이들 ...
LG홈쇼핑은 1∼8월에 전년대비 86% 증가한 1조1천7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올해 전체매출이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LG홈쇼핑은 현재 TV, 인터넷쇼핑몰 LG이숍, 카탈로그부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8월까지 TV부문은 전년대비 68%, LG이숍은 25...
국내 할인점들이 내년에 오픈할 신규점에 패션 전문 매장을 크게 늘리는 등 패션상품 비중을 크게 늘리고 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까르푸 등 주요 할인점들은 내년에 40여개 신규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대부분 점포에 패션 전문매장을 구성할 예정이다. 신규점은 홈플러스가 14개로 가장 많으며...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직수입 가방 브랜드 「레스포색」이 지난 10월1일 롯데 영등포와 현대 본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현대본점에서는 영업 첫 날 2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롯데 영등포점에서도 세일이 시작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 본점의 유종건 ...
대지 1만평, 연면적 5만평 규모의 초대형 복합쇼핑센터가 서울 양재동에 들어선다. 부동산 개발 전문업체 인평(대표 박춘선)은 선진국형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타운 ‘하이브랜드(HIBRAND)’를 오는 2003년 11월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하이브랜드는 해외 명품 브랜드를 비롯한 300...
올 하반기 문을 연 백화점 신규 점포들의 잡화 매출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23일 롯데 인천점 오픈을 시작으로, 8월30일 현대 목동점, 9월3일 롯데 노원점이 오픈했지만 불경기와 소비자들의 위축된 소비심리로 인해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 인천...
여성복업체들의 아웃렛매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이미지도 지키고 매출도 잡는 작전을 펼치는 여성복 업체들이 늘고 있다. 아웃렛매장의 상품 구색을 맞추기 위해 별도의 중저가 기획상품을 생산해 재고상품과 함께 판매하는 방식에서 탈피, 아웃렛용 상품에는 별도의 상표를 부착하...
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정)이 내년 S/S 압구정점 2층 여성복 매장에 수입 멀티샵을 오픈한다. 수입 멀티샵은 보보스 고객을 타겟으로 럭셔리하면서도 자유롭고 편안한 감성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추며 상품은 갤러리아백화점이 직사입·구성, 판매할 계획이다. 멀티샵에는 5∼6개의 브랜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