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직수입 가방 브랜드 「레스포색」이 지난 10월1일 롯데 영등포와 현대 본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현대본점에서는 영업 첫 날 2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롯데 영등포점에서도 세일이 시작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 본점의 유종건 주임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프린트 제품들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다”고 밝히며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독특한 상품이 「레스포색」의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프린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스포색」은 현재, 신규 매장 2개를 포함해 모두 5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월평균 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