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인터메조」 「CP컴퍼니」를 전개하는 에프지에프(대표 최진원)가 외식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내달 7일 4층 규모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세라’를 신사동(도산공원 정문앞)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나세라’는 이태리 사람들이 오후에 서로 만날 때 하는 가장 흔한 ...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가 한화건설을 책임 시공사로 결정하고 이달초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부동산 개발 전문업체 인평(대표 박춘선)이 시행사인 「하이브랜드」는 연면적 5만여평의 유럽형 복합 쇼핑센터로서 오는 2004년 중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하이브랜드」는 지난달초 교...
「이솝」과 「라디오가든」을 전개하는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내년에 연매출 2천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지난 78년 설립된 리얼컴퍼니는 20년간 아동복 전문회사로 성장했으며 2000년에 「라디오가든」을 런칭하며 성인 캐주얼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또 올해에는 토들러 아동복 「까띠미니...
최근 모 중견 패션업체는 명동에 30평짜리 직영 점포를 얻었다. 이 점포를 얻기 위해 이 회사는 보증금 5억원에 권리금 5억원, 월세 4천만원, 부동산 중계료 1억원을 지불했다. 은행금리를 10%만 잡아도 월 5천만원이 임대료로 나가는 셈. 관계자들에 의하면 “초기에는 임대료가 그렇게...
한국후지보(대표 마츠오 히로아키)가 전개하는 「B.V.D 뉴욕」이 내년 S/S 베이직한 상품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현재, 일본마켓위주로 기획된 「B.V.D 뉴욕」아이템들이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분석에 따라, 내년 한국시장에 맞는 아이템을 보강해 나갈 예정. 이 ...
잠뱅이(대표 김종석)의 진 캐주얼 「잠뱅이」가 명동, 동성로, 충장로 등 전국 주요 상권서 매장 면적을 30∼40평 규모로 넒히는 등 매장 규모 키우기에 나섰다. 「잠뱅이」는 최근 명동(45평)과 코엑스(25평), 충장로(45평), 대전(32평), 서면(32평) 등에서 매장 규모를 확...
세정과미래(대표 박창호)의 모던 트래디셔널 캐주얼 「니(NII)」가 액세서리 쇼핑몰(www.nii.co.kr)을 오픈했다. 「니」 액세서리 쇼핑몰은 가방, 모자, 양말, 벨트, 머플러 등 액세서리 전 아이템은 물론 옥스퍼드 셔츠와 같은 일부 베이직 의류도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니...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마루(MARU)」가 지역밀착형 유통으로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고 있다. 「마루」는 최근 충남 예산을 비롯 안성시, 아산시 등 인구 10∼20만의 중소 도시에 대리점을 잇따라 오픈하고 있다. 특히 「마루」는 예산 40평, 안성 45평, 아산 45평 등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