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부터 등기분양
2007-01-10
「하이브랜드」, 한화건설서 시공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가 한화건설을 책임 시공사로 결정하고 이달초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부동산 개발 전문업체 인평(대표 박춘선)이 시행사인 「하이브랜드」는 연면적 5만여평의 유럽형 복합 쇼핑센터로서 오는 2004년 중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하이브랜드」는 지난달초 교통평가 심의를 통과했으며 패션 쇼핑센터와 전자관 등 모든 설계와 MD계획을 확정지었다.
특히 5천평 규모의 대형 할인점과 1만여평에 들어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시설은 이미 입점 업체가 확정되는 순조로운 분양을 보이고 있다.
하이브랜드내 패션관은 300여개 국내외 브랜드 매장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달초부터 본격적인 등기분양을 시작하고 있다.
인평 관계자는 “하이브랜드는 패션관은 물론 할인점과 대형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을 복합으로 구성함으로서 국내 패션유통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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