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푸」가 패션 강화를 통해 새로운 방향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까르푸」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라 기존 식품 위주 제안에서 탈피, 식품과 패션 그리고 여가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쇼핑몰 형태로 점 운영 형태를 바꾼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오는 5월 오픈 예정인 상암점과 ...
정호코리아(대표 소장중)가 여성 캐릭터 캐주얼 「미니멈」의 중국 내 유통망을 확대한다. 정호는 지난해 9월 대련의 남경시에 「미니멈」 1호점을 오픈했으며 현재 심천과 항주 등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복주에 매장을 추가한데 이어 이 달 중순에는 북경의 당대백화...
코리아홈쇼핑(대표 박인규)은 지난 8일 업계 최초로 종합 인터넷 후불제 쇼핑몰 점보코리아(jumbokorea.co.k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점보코리아는 총 3만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는 종합인터넷쇼핑몰로 오프라인에서의 후불제 노하우를 반영한 차세대쇼핑몰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웃렛 어디 없나? 의류 매장 일변도로 개발된 아웃렛 타운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소비자에게 다양한 쇼핑 기회 제공 뿐 아니라, 오락적 기능도 함께 주는 선진국형 아웃렛 타운이 청주에 탄생할 예정이라 업계의 관심을...
대전 은행동 「노튼」과 「니」는 지난 3월 각각 2억원과 2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불경기라 그런지 꾸준하던 신장세도 약간 주춤하기는 하지만 보합상태는 유지하고 있다. 이현대 점주는 “「노튼」은 물량이 딸려서인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니」는 상품 스타일이 다양해지고 물량지원...
*명동 「리바이스」 중앙로점 홍성천 점장 최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엔지니어드진의 팬츠. 일자세미 스타일의 이 아이템의 가격은 12만8천원∼17만원. 주 구매고객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젊은 층이다. 엔지니어드진 팬츠는 남녀 공용으로 전체 판매의 50~60%를...
아웃렛 개발 방식이 ‘대규모 복합형’으로 바뀌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대규모’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줄 수 있는 적정 브랜드(전문가들은 120∼150개 브랜드로 보고 있음)를 유치할 수 있는 규모를 말한다. 또 ‘복합형’은 패션 이외에 가구, 전자, 화장품, 소품 등...
쌈지의 「쌤」이 3월 26일 홍대 매장을 오픈했다. 「쌤」 홍대매장은 명동 직매장에 이은 두 번째 로드샵. 브랜드 캐릭터인 쌤의 생활을 컨셉으로 공간을 연출했다. 매장내에 노란색의 쇼파와 침대, 테이블 등을 매장내에 들여 놓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매장 한 가운데 기둥에는 흰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