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코리아, 중국내 「미니멈」 유통망 확대
2006-12-28
정호코리아(대표 소장중)가 여성 캐릭터 캐주얼 「미니멈」의 중국 내 유통망을 확대한다.
정호는 지난해 9월 대련의 남경시에 「미니멈」 1호점을 오픈했으며 현재 심천과 항주 등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복주에 매장을 추가한데 이어 이 달 중순에는 북경의 당대백화점, 다음달에는 연사백화점에 잇따라 매장을 개설할 방침이다.
또 오는 5월말에는 북경에서 패션쇼를 개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올 연말까지 매장을 10개 이상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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