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마다 가을 상품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여름 상품은 한참 판매기를 지나 세일도 끝나가는 시점이다.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지루한 비도 그치고 휴가도 끝나 거리마다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더운 날씨 때문에 기대하는 가을상품 매출은 적다. 가을 바람이 조금만 불어주면...
롯데닷컴이 일본 상품 구매대행 서비스에 나선다. 온라인 쇼핑몰 업체인 롯데닷컴은 9월부터 일본 마루이ㆍ다이마루백화점 등 5개 유통업체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미주와 유럽 지역의 구매대행 사이트는 있었지만 일본 백화점 상품을 구매대...
SBS가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진출했다. SBS프로덕션(대표 김우광)은 최근 방송 엔터테인먼트 전문 쇼핑몰인 티브이샵플러스를 오픈하고 방송관련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카테코리 구성은 크게 스타 숍, 드라마 숍, UCC 숍, 브랜드 숍 등으로 나뉜다. 스타와 드라마 관련 상품이 ...
롯데백화점이 시행하겠다고 나선 ‘매출연동 마진조정제’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시들하다. 오히려 일부에서는 앞으로 입점 업체들의 발목을 잡기 위한 제도가 될지도 모른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롯데의 이번 제도를 살펴보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 입점업체가 매출 목표의 10...
장마는 끝났는데, 게릴라식 집중 호우가 계속 쏟아지고, 휴가철까지 겹쳐 상권마다 매출이 저조하다. 기본적인 아이템을 꼭 필요해서 살 뿐, 더 이상의 구매는 없는 눈치다. 가을 상품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지만 끈적한 날씨가 고객의 눈길을 가로막는다. 상권마다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
<싣는 순서>1. 기획상품의 허와 실2. 시설자금지원제도에 발목 잡힌 브랜드 매장3. 복지부동 권리금 임대료4. 전문 판매인력 수급 문제#. 지방 대도시 중심상권에서 캐주얼 매장을 운영하는 A점주.A씨는 지난해 66㎡(20평) 남짓한 매장에서 12억원의 적지 않은 ...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매출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연이어 내리는 비는 거리에 고객의 발걸음을 뜸하게 했다. 입점 고객도 구매에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매출상승을 예측해 본다. 서늘한 날씨에 입기 좋은 가을 옷이 입고되면서, 얇은 소재의 긴 팔 티셔츠...
백화점이 올 하반기 아웃도어 MD 개편을 완료했다. 롯데 백화점은 오는 16일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를 지향하는 케이투코리아의 「아이더」와 넬슨츠코리아의 「아크테릭스」가 각각 신규 입점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에도 소폭 MD를 완료했다. 김희승 롯데백화점 CMD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