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진출했다.
SBS프로덕션(대표 김우광)은 최근 방송 엔터테인먼트 전문 쇼핑몰인 티브이샵플러스를 오픈하고 방송관련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카테코리 구성은 크게 스타 숍, 드라마 숍, UCC 숍, 브랜드 숍 등으로 나뉜다.
스타와 드라마 관련 상품이 풍부하고 관련 상품을 동영상과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를 통해 볼 수 있다는 점이 TVshop+의 특징이다.
이 사이트는 TV 드라마와 방송에서 소개된 제품을 동영상을 통해 감상하면서 드라마 숍, 스타 숍, 스타옥션 등의 쇼핑 카테고리에서 상품을 구입하도록 한다.
방송 동영상을 보면서 방송에 나온 상품들을 즉석에서 구입하는 방식이다.
SBS, KBS, MBC 등 공중파 3사의 드라마, 시사, 교양, 다큐멘터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DVD, VHS, OST를 비롯해 방송 대본까지 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TVshop+는 비, 유리상자, 지미기, 도승원, LPG, 한혜진, 비즈매직 등 연예인 스타숍도 운영한다.
SBS프로덕션은 온라인 숍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후 오프라인 매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