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에 많은 기업들이 팀을 축소하거나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지만, 온라인 사업 부문은 오히려 사업을 확장하며 덩치를 키우고 있어 주목된다. 이 같은 현상은 패션 대기업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제일모직의 올해 1~5월 온라인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8% 신장하며 ‘온라인에는 불...
LG패션의 첫 여성 패션하우스인 대형 플래그쉽 스토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압구정동에 들어선 LG패션 플래그쉽 스토어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신개념의 패션 문화 공간을 제안하게 된다. 이곳에는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이자벨마랑」 「질스튜어트」 「모그」 「바네사브루...
롯데백화점 연계몰 롯데닷컴의 5월 한달 핸드백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68% 급등한 약 1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종합몰들이 연휴와 불황으로 비교적 저조한 신장율을 보인 것을 고려할 때 상당한 실적이다. 5월 매출 1위는 4억원 이상을 달성한 「루이까또즈」로 ‘서프라이...
종합 쇼핑몰 디앤샵(대표 최우정)이 지난 주부터 진행한 신진 디자이너와 온라인 브랜드 콜래보레이션이 시작 1주만에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블 방송 온스타일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파이널리스트 디자이너 최혜정과 「도이 파리」로 파리에서 주목받는 디자이너 이...
홀하우스(대표 김성민)가 전개중인 「지프」가 지난 5월 백화점 평균 9000만원, 대리점 평균 6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론칭 3개월만에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현대 목동점에서는 1억5000만원, 대구동성로에서는 1억2000만원을 기록하며 주요상권에서 상위권에 랭크...
올 초 「닉스」의 사업권을 인수한 온라인 유통 전문기업 한아아이앤티(대표 유종현)가 효율적인 온라인 유통 관리를 통해 「닉스」 재고 상품을 월 4억원 이상씩 판매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해외 유명 프리미엄 데님이 백화점에서 평균 1억 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전개 중인 「앤듀」가 전년동기 대비 점평균 매출이 27% 상승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67개의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는 「앤듀」는 전체 매출도 전년과 비교해 40% 상승했다.최명호 이사는 “유통망을 확장하기 보다는 점당 효율을 늘리는데 집중...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폴햄」과 「엠폴햄」이 지난 5월 상반기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스타일리쉬 캐주얼 「엠폴햄」은 전반적인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월 매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는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업계 리딩 브랜드로 떠올랐다. 「엠폴햄」은 95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