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진입 장벽 … 자금력·전문 인력·시스템 갖추기 쉽지않아기존 브랜드에 투자 집중 롱런 체질 강화·고객 신뢰 쌓는게 중요올 가을 출시 예정이던 신규 브랜드들이 잇따라 연기 혹은 취소되고 있다.이번 시즌 4개 브랜드를 동시 론칭해 화제를 모았던 미샤가 캐주얼 「AOR」 출시를 연기하기...
백화점 캐주얼 바이어들이 최근 고민에 빠졌다. 올 하반기 2개의 캐주얼 브랜드가 전개를 중단하는 반면 신규 론칭은 손에 꼽는다. 설상가상으로 올 F/W 론칭을 목표했던 미샤그룹의 「에이오알」이 내년 S/S 시즌으로 론칭을 미뤘다. 전개를 중단하는 2개 브랜드는 현재 롯데백화...
여름 정기 세일의 ‘전초전’격인 브랜드 세일이(18~24일) 기대이상의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다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여성복의 매출이 한자리 수 신장세를 기록했으며 스포츠 상품군은 상승폭을 키웠다. 특히 스포츠 조닝은 의류 매출이 40%를 웃돌며 신장세...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신유통의 등장, 신규 아웃렛 매장 오픈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전년대비 3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여성복·유니섹스·진 캐주얼·신사 정장·스포츠웨어 등 국내외 280여개 유명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5...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 5개 백화점이 2500여 협력사와 상생 협력 및 공정거래를 약속했다. 지난 17일 5개 백화점 대표와 협력사 대표 등 200여명은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상생 협력및 공정거래 협약’ 합동 선포식을 열고 납품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총 5441...
남아공월드컵 축구 승전보가 들려왔지만 그 열기는 예전만 못하다. 화려했던 2002년을 추억하며 대규모 마케팅과 다량의 붉은 티셔츠를 준비한 기업들은 고민에 빠졌다. 업계에 따르면 캐주얼 B브랜드는 월드컵 캠페인 티셔츠를 100만장 준비했지만, 판매가 신통치 않아 8강 기원을 핑계...
소비자에게 충성할 수 있는공동 방안 찾아야 롱런 가능마진 인상·할인 경쟁 과열‘이지 캐주얼’ 교훈 되새겨야 최근 한 캐주얼 업체 본사에 이 회사 브랜드를 운영 중인 대리점주가 방문했다. 본부장과 마주앉은 이 점주는 작별인사를 하러 왔다고 했다. 모 브랜드에서 간판을 바꾸면 ...
6월 3일 가든파이브 내 라이프패션관·영관에 입점 롯데 부산 본점과 면적 비슷 유통가·패션업계 관심 집중 내달 3일 오픈하는 NC백화점 가든파이브점에 패션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대표 오상흔·사진)은 지난 1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형 직매입 백화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