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오픈마켓 「11번가」가 물가 단속 프로젝트 일환으로 ‘단돈 천원으로 즐기는 여름 패션 기획전’을 시작했다. 「11번가」는 “여름 인기 패션 아이템들을 천원 이하로 파격 할인해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상에서는 물론 휴가지에서도 세련된 연출이...
인터넷 쇼핑몰의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구인구직 사이트 「쇼핑몰알바」가 오픈했다. 「쇼핑몰알바」는 웹디자이너,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피팅모델 등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필요한 인력을 해당 쇼핑몰과 연결시켜주는 구인구직 사이트다. 사이트에 가입하면 기업회원들의 채...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매그앤매그」. 지난 주엔 패션잡지 관련 행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오늘은 그 자리에 자전거와 백팩이 진열되어 있다. 2009년 6월 온라인을 통해 론칭한 「매그앤매그」는 지난 2월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1층은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성장한 패션 브랜드들이 오프라인 유통의 대형 브랜드를 위협할 정도로 세력을 키워가고 있다.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들은 브랜드마다의 개성이 강해 특정 브랜드를 추종하는 마니아 층...
전국에 걸친 KTX, 고속도로 신설, 전철 복선화 등으로 교통 환경이 개선되면서 패션 상권 지도가 바뀌고 있다.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이나 목포까지 이동하는데 걸리던 시간이 예전에 6시간 대에서 지금은 3시간 대면 주파 가능하다. 또 서울과 춘천을 잇는 경춘선 전철처럼 광역시에서 인...
“위탁으로 진행할 경우 리테일러는 30% 내외의 마진을 가져가지만 오더가 많을 경우 리테일러는 최고 60%의 마진율을 볼 수 있다. 홀세일 비즈니스를 통해 개별 업체는 재고율을 10% 안팎으로 유지할 수 있고, 리테일러는 더 큰 이익을 남길 수 있어 위탁제보다 좋은 구조라 생각된다....
일본을 포함해서 구미의 선진국들이 패션영역에서 본격적인 리테일 시대에 접어든 것은 1990년대 후반부터라고 보면 될 것이다. G5 재무장관들이 뉴욕 플라자호텔에 모여 강제로 일본의 엔화 절상을 결의한 ‘플라자 합의’에서 보듯이 1980년대는 일본의 시대였다. 반면에 영국과 아일랜드 등 ...
각양각색의 편집숍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유망한 해외 브랜드를 수입하는 디스트리뷰션 전문 업체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대다수 업체가 위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지만 「케즈」 「스페리」 「잔스포츠」 등을 수입 전개하는 네오미오(대표 조용노), 슈페르가를 유통하는 브랜드네트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