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대형 편집 매장이 속속 들어서면서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명동은 일본, 중국, 홍콩 등 관광객들은 물론 남녀노소 구분없이 여러 계층의 소비자들이 몰린다는 점과 각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대형 편집 매장들의 입점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
탄탄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유통 업체들이 패션 브랜드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지마켓·11번가 등 오픈마켓 뿐만 아니라 최근엔 소셜 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도 단독 브랜드를 론칭하며 패션 브랜드 사업에 적극적이다. 유명 브랜드를 입점시키거나 제작된 상품에 고유 브랜드 이름...
아웃도어 관심 많은 점주들 몰려 북새통「마운티아」 박만식 부장한 장소에서 마운티아에 관심있는 여러 점주들을 만날 수 있어 유익했다. 또 그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상담을 펼쳐 마운타아에 대한 점주들의 생생한 반응을 체크할 수 있었던 점도 의미가 있었다. 가을 비로 인해 참석 인원이 예상보...
최근 소셜 커머스가 유명 온라인 쇼핑몰 반값 자유 이용권 이벤트를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것이 과연 온라인 쇼핑몰에 득이 되는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멋남」 「스타일난다」 「가르마」 「슈가펀」 「오케이아웃도어닷컴」 등 소셜 커머스 이벤트를 진행한 업체는 9월에만...
국내 80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하는 ‘인디 브랜드 페어(Indie Brand Fair)’가 다음달 2~ 3일 양일간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2, 3층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패션인사이트(발행인 황상윤)가 공동 주최하며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있다. 성...
삼청동에 주목할만한 디자이너 브랜드 매장이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액세서리 브랜드 「MIK」와 여성복 브랜드 「마샹블」이 공동으로 쇼룸 겸 매장 「MIK&machambre」을 오픈한 것. 삼각형이 주는 정교함과 예상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표현한 믹스앤매치가 콘셉인 이...
신세계 강남점 6층 남성관이 ‘원스톱 쇼핑 남성 명품관’으로 변신했다. 기존의 셀렉트 숍인 맨즈컬렉션과 맨즈퍼니싱, 분더숍에 이어 맨온더분이 추가됐으며, 명품 브랜드 중 남성 라인만 분리한 맨즈숍 11개가 들어섰다. 동선은 네 개의 셀렉트 숍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보다 다양한 수입...
최근 유통가를 떠들썩하게 하는 이슈는 단연 공정거래위원회와 백화점 빅3의 수수료율을 둘러싼 신경전이다. 요지는 공정위는 영업이익의 일정부분(5~10%)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수수료를 인하해야 한다는 것이고, 유통업체들은 일정 부분 내리긴 하겠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공정위가 이래라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