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문을 연 「소녀나라」는 이름대로 10대 소녀를 타깃으로 한 온라인 쇼핑몰이다. ‘예뻐지는 쇼핑몰’을 콘셉으로 동대문에서 사입한 의류를 중심으로 판매하던 「소녀나라」는 화장품, 팬시, 브랜드, 음반 등으로 상품을 늘려나가며 멀티숍 사이트로 규모를 키워나갔다. 3.3~6...
온라인 오픈마켓 시장에도 아이돌 그룹 열풍이 불고 있다. 지마켓·11번가·옥션 등 오픈마켓이 앞다퉈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기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현재 지마켓은 빅뱅과 유인나가 모델로 활동 중이며 11번가는 투애니원(2NE1), 옥션은 에프엑스와 샤이니를 메인 모델로 앞...
2012년에도 경쟁력 있는 해외 홀세일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은 계속된다. 유통 패러다임이 리테일 중심으로 바뀌는 바야흐로 ‘리테일 시대’에 해외 홀세일 브랜드는 핵심 콘텐츠로 주목받으면서 벌써부터 그 경쟁이 뜨겁다. 올해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홀세일 브랜드는 남성 의류, 남성 잡화,...
<HOT Selected Shop file> 「스파이시칼라」 명동점 남성 섹션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 「스파이시칼라」 명동점이 남성들의 핫 쇼핑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패션에 관심을 갖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남성 소비자들을 위한 원스톱 쇼핑 공간...
「김포공항아울렛」이 지난해를 끝으로 각종 악재에서 벗어나 매출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김포공항아울렛」은 지난해 12월 9일 코 앞에서 초대형 복합 쇼핑몰인 롯데몰이 오픈하자 평균 18~20% 매출 하락세를 보였다. 한달 가량 지난 현재 하락세는 더 이상 나타나지 ...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유통 점포 확장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 연말 NC백화점 강서점과 불광점을 연이어 오픈한 이랜드는 최근 수도...
스트리트 브랜드 「스컬리즘」이 온라인 멀티숍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008년 티셔츠 브랜드로 시작한 「스컬리즘」은 이제 온라인 멀티숍에서 없어서는 안 될 브랜드가 됐다. 인다스타일·지트리트·500M·힙합퍼 등 유명 온라인 멀티숍에는 대부분 입점돼있으며 각 멀티숍 내에서도 기존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