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인 ‘코즈니’가 또 다시 매각됐다.프라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코즈니가 최근 중소 패션유통업체인 디아일랜드에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디아일랜드는 서울 돈암동에 패션 셀렉트숍 『디아일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라이프스타일형 셀렉트숍 사업을...
『원더플레이스』가 국내 편집숍으로는 대형 사이즈인 660㎡(200평) 규모의 ‘청주점’을 지난달 26일 열어 귀추가 주목된다.『원더플레이스』 청주점은 15개 지점 중 가장 큰 규모. 브랜드 숫자도 기존 지점 보다 많다. 편집숍을 구성한 입점 브랜드 숫자만 해도 58개. 여기에 자사 ...
요즘 백화점 업계의 화두는 단연 ‘뉴 콘텐츠’다. 소비자 대응력이 현저히 떨어진 기존 브랜드로는 더 이상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결론이 나자 백화점마다 혁신 콘텐츠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특히 ‘1020’ 영 에이지 소비자들의 빠른 이탈은 백화점 업계의 공통된 고민거리다. 지난 수년간...
남성 전문 셀렉트숍 오픈이 봇물을 이루면서 옷 좋아하는 남성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최근 서울을 비롯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고 있는 남성 전문 셀렉트숍 확산 붐은 소비자들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시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들어 오픈한 남성 전문 셀렉트숍은...
“이달초부터 매출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게임은 끝났어요. 「디스커버리」는 앞으로 매출이 오르는 것만 남았습니다. 1일에 900만원, 2일에 400만원, 다시 3일에는 800만원대를 보였습니다. 그 이후부터 평일에 200만~300만원, 주말에는 400만~500만원대 매출을 꾸준히...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홈쇼핑이 백화점 못지 않은 패션채널로 각광 받고 있다. 패션 기업들이 너도나도 앞다퉈 ‘홈쇼핑 전용’ 제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백화점 입점만 고집했던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홈쇼핑 방송에 나오기도 하고, 콧대 높은 디자이너들이 홈쇼핑과 손잡고 브랜드 론칭...
최근 복합쇼핑몰이 유통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핫 이슈 복합쇼핑몰에 가면 반드시 SPA 브랜드가 존재한다.그것도 중심부인 지하1~2층에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며 위용을 뽐내고 있다. 내셔널 브랜드 대부분이 기껏해야 66~165㎡(20~50평), 제 아무리 커도 330㎡(100평...
편집숍 위주로 구성된 이색 쇼핑몰이 탄생될 전망이다.지금까지 쇼핑몰 시행사는 MD시에 소위 백화점에서 잘 나가는 브랜드 유치에 온 힘을 쏟아왔다.하지만 최근에는 편집숍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들을 유치해 키(Key) 테넌트로 활용하는 쇼핑몰들이 늘고 있다.오는 11월말 대구 동성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