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 업계 CEO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최고 경영자 과정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섬유·패션 업계 CEO의 성공적인 리더십 배양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해 최고 경영자 과정인 ‘Tex+Fa CEO...
코오롱인더스트리의 FnC부문이 디자이너 브랜드 「자뎅드슈에뜨(jardin de chouette)」를 인수했다.「쟈뎅드슈에뜨」는 디자이너 김재현이 2005년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로서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실루엣에 위트 있는 요소로 디자이너 고유의 개성이 드러나는 브랜드로 알려지고 있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미국의 양털 부츠 브랜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인수했다. 어그 오스트레일리아는 미국 데커스 아웃도어가 보유한 오리지널 양털 부츠 브랜드로 호주의 서퍼들이 서핑 후 쉬는 사이 보온을 위해서 양피로 된 신발을 신기 시작한...
온라인 상에서도 국내 섬유∙패션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보호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 지식재산권보호센터(IPPC)는 “지난 1월 5일 국내 대표적인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와 ‘온라인 상 지식재산권 침해 방지 및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한 섬산련 장학재단이 섬유∙패션 업계 참여 확대로 활력을 얻고 있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 장학재단(이사장 노희찬)은 지난 9일 섬유센터에서 벤텍스(대표 고경찬), 태평직물(대표 김자장)과의 업무 협약(사진)을 각각 체결했다. 고경찬 벤텍스 사장은 매년 3...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지철)의 ‘패션비즈니스학과’가 주목 받고 있다.지난해 처음 과정을 개설한 패션비즈니스학과는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과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개설 첫 해부터 학생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패션유통 전반에서 경험을 쌓은 교수진이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난 9일 섬유센터에서 ‘2012년 섬유?패션인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섬유?패션인 신년 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섬유?패션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업계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정초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황...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이 동반성장 확대 추진 방안을 마련해 중소 협력사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와 관련 지난 10일 제일모직 의왕 R&D센터에서 이승구 전무와 하나은행 강신목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500억원 규모의 상생 펀드를 조성하는 동반성장 상생 펀드 운영 협약을 맺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