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2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신년 인사회’서 김 총리·노 회장 강조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난 9일 섬유센터에서 ‘2012년 섬유?패션인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섬유?패션인 신년 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섬유?패션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업계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정초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 국회 김태환 의원, 최경환 의원 등 정부 주요 인사와 주한 대사, 관련 단체장, 섬유?패션 업계 CEO, 학계 및 연구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신년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정부 차원에서 지속적인 설비 투자, 고부가가치화, 신기술 개발, 근로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일해 보고 싶은 섬유?패션 산업, 재도약하는 섬유?패션 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노희찬 회장은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신섬유 개발 로드맵을 통한 R&D 연구 개발 확대, 스트림간 협력 촉진, 수출 마케팅 강화, 국제 통상 및 교류 협력 추진 등에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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