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사 전문 수입판매업체인 진우엔터프라이즈(대표 김진홍)의 원사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0% 신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매출의 50%(순수익 70%)를 차지하는 그릴론(Grilon) 수요 증가에 따른 것. 이 회사의 김진홍 사장은 “올해 비비안, 신영와코루 등 거래업체의 매출이 증가...
효성의 ‘M2’가 지난 8일 산자부에 의해 올 하반기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됐다. 또한, ‘M2’는 현 연간 생산량이 7백톤으로, 지난해 미국, 유럽, 일본등지에 2300만 달러를 포함, 총 7천5백만달러를 수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2’는 0.2~0.3 데이어의 초극세사로 직접...
내년 S/S 여성 캐릭터 의류에 실키한 광택소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여성 캐릭터 의류에 불고 있는 ‘로맨틱’, ‘페미닌’ 트렌드를 가장 잘 풀어주는 것이 실크 느낌의 광택 소재라는 업체들의 판단에 따라 내년 S/S 실크 원사의 함량이 높은 고급소재의 사용을 늘리고,...
「텐셀」은 이번 28일부터 3일간 열리는 프리뷰인서울(Preview In Seoul)에서 다양한 조직과 가공처리를 한 소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텐셀」은 내년 F/W를 겨냥한 소재들로 텐셀/울 혼방 우븐과 니트원단, 텐셀/레이온/폴리에스터 혼방소재, 멜란지를 사용한 다양한 셔츠용 소재...
STT(대표 이우복)의 ‘실버 드라이’가 내년 춘하 아웃도어 인기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화승, Fnc코오롱, 한국리복 등 20여개의 스포츠, 캐주얼업체에서 내년 봄여름 상품에 ‘실버드라이’상담이 진행중이다. 또 일본, 독일, 미국의 수출 상담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버드라이’...
코오롱, 효성 대형화섬사들의 완제품 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코오롱글로텍은 최근 은섬유를 이용한 완제품 사업을 진행중이다. 올 11월에 「네오실버」라는 브랜드를 런칭 「뮤팡」이라는 은사를 소재로 한 은사 양말을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네오실버」양말은 항균, 방취, 광택유지 효...
내년 S/S 신사복 정장에 스트라이프 소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신사복 정장에 불고 있는 ‘모던 클래식’트렌드를 가장 잘 풀어주는 것이 스트라이프 소재라는 업체들의 판단에 따라 올해에 이어 내년 S/S에도 톤온톤, 배색느낌의 초크, 핀스트라이프등 다양한 느낌의 스트라...
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노튼」이 올 겨울 상품에 한층 더 고급스러운 소재와 컬러를 사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올 겨울의 주력 상품은 라쿤(raccoon:너구리) 털을 이용한 코트·점퍼. 고급스런 방모 소재와 인조 무스탕 상품도 다양하게 제안한다. 인조 무스탕은 예년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