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염직(대표 구홍림)이 다양한 실켓소재를 내놔 인기를 얻고 있다. 우성염직이 최근 개발해 인기를 얻고 있는 소재는 레이온·코튼·스판 혼방소재에 실켓가공을 한 소재다. 이 소재는 은은한 광택을 가지고 있어 고급스러워 보이고, 신축성이 좋아 활동하기 편한 옷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
“최근 다양한 색상연출과 자연스러운 손맛이 강점인 핸드프린트는 캐주얼 시장에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87년 프린트 전문업체로 출발한 현대전사(대표 김천호)는 중성프린트, 전사프린트 전문업체. 현대전사는 국내 최초 12도 자동스크린기를 갖춰 대량생산을 통한 수출과 내수를 병행...
대마가 인기있는 의류 소재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아마, 저마와는 달리 대마는 자체의 펙틴성분으로 실을 만들고 원단을 짜기가 쉽지 않아, 의류용 소재로는 외면당해 왔다. 가공, 제직 기술의 발전으로 대마로 만든 옷, 양말, 침장류가 개발되고 있다. 대마는 냄새를 없애고,...
올 가을에는 부드러움이 중요하다. 실을 만들고, 원단을 짜고 가공처리를 하는 것에 있어 부드러움은 빼놓을 수 없는 주제다. 올 가을에 영캐주얼 브랜드들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템을 전년보다 많이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클라이드」는 올 가을에 워싱을 해 촉감이 부드럽...
워싱 전문업체 보고테크(대표 김헌수)는 1일 면 8천장, 데님 5천장을 워싱 할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보고테크는 면바지의 소프트한 느낌을 주는 가먼트다잉, 반응성 염료를 사용해 부분적 탈색이 가능한 제품, 수작업을 통한 구제 느낌의 찢는작업 등의 데님워싱과 가공을 전문으로...
「텐셀」 소재의 기능성이 더욱 증대됐다. 테프론(Teflon)을 가공해 비에 젖지 않고 기름 때나 수성오염에도 강한 「텐셀」 소재가 나왔다. 또 가공을 했으나 「텐셀」의 소프트한 촉감,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되고, 내세탁성이 뛰어나 심미성과 기능성이 겸비했다는 것이 특징. 이로 ...
세현통상(대표 김용무)이 전개하는 ‘소프트 셸(Soft Shell)’소재가 인기다. 세현통상에 따르면 전체물량 중 소프트 셸이 10%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30~40%를 차지한다. 이 회사의 김용무 사장은 “쉘러는 스트레치, 통기성에 부분에 기술적으로 주력해 왔기 때문에 타 업체보다 ...
실버린(대표 서해관)이 전개하는 「엑스-스태틱(X-Static)」의 사용처가 다양화되고 있다. 「엑스-스태틱」은 미국 노블 화이버 테크놀로지(Noble Fiber Technologies)가 개발한 은코팅 섬유로, 항균 방취 기능은 물론 정전기 방지, 전자파 차단, 보온 단열 기능을 지...